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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끄적 끄적

스트레스를 발견한 과학자-'서프라이즈' 한스 셀리에, 난소추출물 연구로 '스트레스'발견

[출처] http://cafe.naver.com/goguma3/6267

스트레스를 발견한 과학자


'서프라이즈' 한스 셀리에, 난소 추출물 연구로 '스트레스' 발견



서프라이즈를 보던 중에 스트레스를를 발견한 한스 셀리에라는 박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손재주가 부족했던 한스 셀리에 박사는 평소에 많은 실수로 실험실에서도 눈총받던 박사였지요. 그러던 중에 동료박사가 난자에서 새로운 물질을 추출해 내는데 성공하였고 한스박사는 그 물질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기위해서 실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험군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여서 한쪽 쥐는 식염수를 주입하고 다른 한쪽은 난자에서 발견한 새로운 물질을 주입하였지요. 그런데 당연히 실험결과가 다르게 나와야하는데 두 실험군 모두 동일한 결과를 얻게 됨으로써 대실패를 하고 말았지요. 그래서 원인을 찾던 중에 번번히 실험쥐를 놓치고 주사조차 제대로 놓지 못하는 한스 박사의 저주받은 손재주가 쥐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게 되어서 그와같은 결과가 나온 것임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제대로 밝히기 위해서 일부러 실험쥐들을 괴롭게하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실험한 결과 이전 실험이 실패한 이유가 바로 그 이유때문임을 알게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감기에서부터 피부질환, 위장질환, 두통등 다양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발견은 한스박사의 손재주가 부족해서 발견해낸 위대한 과학적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세상엔 필요없는 사람은 없나 봅니다. 손재주가 없다고 좌절하지말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세계를 바꾸는 위대한 발견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집시다^^



[출처: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7000035]


모든 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