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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헌혈하나둘운동

제16회-제132회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by 새싹나누미 2015. 5. 27.
이웃을 위한 작은 나눔


커피한잔 사 마시기 힘든 이웃을 위해 커피를 기부하는 나눔 운동이 있습니다.

커피 값을 낼때 다른 사람의 몫까지 미리 지불하고 가면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와서 무료로 커피를 마시는 방식입니다. 이를 '서스펜디드 커피(Suspended Coffee)' 말하자면 '맡겨 둔 커피'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시작해 여러나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런 나눔 운동이 국내에도 도입되었습니다. 거창에서 뿌리 내리고 있는 '콩반쪽' 운동은 커피, 빵과 같은 음식뿐 아니라 미용.목용 등도 비용을 미리 지불하면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청에 있는 키피점에서 첫발을 내디딘 후 서울,부산,제주 등 전국으로 이이지고 있는 '미리내' 가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내'라는 명칭은 값을 미리 낸다는 단순한 의미로 만들어졌지만, 제주 방언으로 은하수를 뜻하기에 배려의 마음이 반짝반짝 빛나기를 바라는 소망도 함께 담겨 있다고 합니다.
삶이 팍팍한 만큼 온정의 손길이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때, 콩 반쪽도 다른 사람과 나눌 줄 아는 별처럼 빛나는 마음이 모여 아름다운 은하수가 펼쳐지기를 바라봅니다. 

 


하트3

여기 이웃을 위해 작은 나눔을 나누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회원들입니다.

오늘은 그많은 이웃나누기 봉사활동 중 헌혈 하나둘 운동을 소개해드릴께요!!

국내에서 시작한 헌혈하나둘운동은 전세계로 뻗어나가 해외에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회원들까지 1차에서~132회까지 지금까지 쭉 이어 지고 있습니다.

한생명을 살리기 위한 나눔이라 생각이 듭니다.


제16회-제132회 전세계헌혈하나둘 운동


1년중 핼액공급이 가장 저조한 시기인 7월과 8월 유난히도 무더웠던 날ㅆ에도 불고하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40개국 114개 지부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헌혈하나둘 운동'에 팔을 걷고 나섰다. 질병과 사고로 인해 수혈이 시급한 지구촌 가족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특히 해외지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북미와 남미를 비롯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지의 정부 및 지방지치단체에서 호평이 잇따랐다. 현지 언론사들도 이번 활동을 앞다퉈 보도함으로써 헌혈의 중요성과 시민의식 개혁에 한층 기대하는 계기다 되기도 했다.


댓글1

  • 꼬꼬시 2015.05.31 17:10

    저런 아름다운 시스템이 있었네요^^
    그런 제도가 확산되면 좋겠구요 그런 좋은 일에 국제위러브유가 앞장선다니 좋은 곳이 분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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