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 집에 방문 했는 아파트 복도를 꽃밭으로 만들어 놨어요~

넘 이뻐더라구요~~


   


 



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서 부터는 화원에 구경갔다가 사진만 열심히 찍어 놨어요^^

봄이 왔다구 이쁜 식물들과 꽃을 많이 갖다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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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식물키우기(호야), 

금사철, 다육이 정야, 필로덴드론 콩고, 공기정화식물

화분은 전부 집에 있는 걸로 재활용했어요^^

수경식물 호야도 공병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봄맞이 식물 구입-금사철


봄맞이 식물 구입-다육이 정야


봄맞이 화분정리

큰 화분 두개는 바퀴달린 화분받침대 구입했어요~ 넘 편해요


공기정화식물이라고 하네요~ 필로덴드론 콩고


수경식물 키우기 - 호야

집에 있는 공병 활용해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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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소품으로 괜찮은듯 도자기 캔들 홀더

봄이 오니 갑자기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서 도자기 캔들 홀더 하나 구입했는데
소품으로 괜찮은듯 하네요~



도자기 캔들 홀더


도자기 캔들홀더 

이 도자기 캔들홀더는 위에 물을 4/3붓고 오일 5~6방울 떨어뜨리면 향이 퍼지네요~

도자기 캔들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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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딸기 세일 많이 하잖아요^^

맛도 너무 좋아요~

한라봉도 많이 파는데 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더라구요~~

너무 달고 맛있어요~

딸기랑 한라봉이 지금 먹는 시기 제철과일라고 하네요~~

기사출처 : 코메디닷컴


제철과일 ‘딸기-한라봉’ 맛도 영양도 

지금이 적기



제철에 수확한 과일은 맛이 좋다. 신선한데다 당도가 높아 맛이 풍성하다. 요즘 대표적인 제철과일로는 딸기와 한라봉이 있다. 맛도 좋지만, 겨울철 필요한 영양분도 적절히 공급한다.


◆ 속껍질부터 겉껍질까지 영양 덩어리 ‘한라봉’

한라봉은 12월부터 3월까지를 제철로 하는 겨울과일이다. 울퉁불퉁한 겉껍질 속에 새콤달콤한 과육과 다량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추운 겨울 감기 예방에 좋다.

한라봉 속껍질에 들어있는 ‘헤스페리딘’이라는 물질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동맥경화와 뇌졸중 위험을 떨어뜨린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세척한 뒤 섭취하면 되는데 주로 차로 우려 마신다. 건강에 유익한 항암물질인 ‘리모넨’이 들어있다.

비타민 역시 풍부해 감기 예방은 물론, 피로 해소, 성인병 예방, 노화 방지 등의 효능도 지닌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향상시켜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 A는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력을 보호해준다. 비타민 P는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한라봉에 든 항산화물질인 ‘크라티노이드’는 체내의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로 기능한다. 한라봉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에너지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젖산의 생성을 억제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고 칼슘의 체내 흡수율도 높여준다. 혈액 산화를 억제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도 있다.


◆ 색, 모양, 향까지 좋아 활용도 높은 ‘딸기’

딸기는 1월부터 5월까지가 제철이다. 맛은 물론 색감과 모양, 항기까지 좋아 다양한 음식에 많이 활용된다. 이맘때 호텔들이 ‘딸기 뷔페’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각종 딸기 요리와 디저트를 선보이는 이유다.

딸기의 90%는 수분이고, 단백질, 칼슘, 철, 비타민C 등도 들어있다. 태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엽산이 함유돼있어 임산부가 먹으면 좋은 과일이기도 하다.

딸기의 붉은색을 내는 천연색소인 ‘안토시아닌’은 망막에 있는 로돕신(빛을 감지하는 색소)의 재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력을 보호한다. 또 안구건조증, 황반변성, 백내장 등의 안구질환을 예방하고, 컴퓨터나 스마트기기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기능도 한다.

또 다른 색소인 ‘라이코펜’은 항산화성분으로 활성산소를 억제해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아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딸기는 꼭지가 촉촉하고 진한 푸른색을 띠는 것이 좋다. 과육의 붉은 빛깔은 꼭지까지 돌아야 잘 익은 상태다. 껍질이 얇기 때문에 딸기를 세척할 땐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야 비타민 C가 녹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껍질째 먹는 과일인 만큼 소독 효과가 있는 소금이나 식초를 탄 물로 헹구도록 한다.

기사출처 : 코메디닷컴


한라봉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서 감기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딸기는 90%가 수분이고 단백질, 칼슘, 철 비타민 C 등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나도 달고 맛있는 딸기, 한라봉 많이 드시고 다들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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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없는 파란하늘 넘 오랜만이네요^^


저희 동네는 이제야 벗꽃이 피고 있어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 쌀쌀해도 파란하늘을 보니 기분이 상쾌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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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봄이 되니 자꾸 꽃을 사고 싶어지네요~~

요번에는 다육식물 도전해 봅니다..

다육식물 요술꽃 입니다~~

일주일됐는데 드뎌 꽃을 피웠어요~!

다육식물 요술꽃 이쁘게 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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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매화분재 구입했죠~~
헤헤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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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장이 섰는데 화분들이 쫘~~아악~~~

꽃을 키워보고 싶은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큰맘 먹고 매화 분재를 하나 구입했어요..


꽃이라 잘키울수 있을까요??

베란다에서 키우라고 하는데 아직은 거실에 있어요~

매화분재 물을 좋아 한다고 합니다. 햇빛도 바람도 좋아한다고 하네요.


큰화분은 일주일에 한번 물을 주고 작은 화분이면 

삼일에 한번 물을 주라고 하네요~


추위에 강해서 겨울에도 베란다에 둬도 된다고 하네요~

매화분재 앞으로 잘키울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매화분재 꽃 피우면 또 포스팅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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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봄이 오네요~ 변덕 심한 봄, 컨디션을 지키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코메디닷컴에서 기사글 퍼왔습니다~~

변덕 심한봄 컨디션을 지키려면 물을 자주 마시고, 일찍귀가해 목욕을 하기도하고, 겨울 때보다 조금더 일찍일어난것이 좋다고 하네요~~



출처: 코메디닷컴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26479_2892.html



변덕 심한 봄, 컨디션 지키려면?

어제는 덥기까지 했죠? 서울 낮 22.1도, 대전 24.2도까지 올라갔습니다. 3월 중순 중 역대 가장 높았다고 하네요. 오늘은 봄비가 두두둑 대지를 적셔서 아침 8~14도, 낮 12~19도 기록합니다. 봄 비거스렁이라고나 할까요?

밤에는 바람 세게 불어 체감온도 뚝 떨어집니다. 요즘 같이 롤러코스터 같은 날씨에는 인체가 체온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고달파집니다. 면역기능, 소화기능 등 다른 곳에는 신경을 덜 쓰기 때문에 온갖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수고하는 인체’를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 보충을 위해 봄나물과 과일 충분히 드세요. 물도 자주 마시고요. 보통 때보다 일찍 귀가하셔서 따뜻한 물에 목욕하시고 한 시간이라도 일찍 주무세요. 그리고 겨울 때보다 30분에서 1시간 일찍 일어나시는 것이 봄날 컨디션에 좋습니다. 이제 정말 봄입니다, 춘곤증도 생각해야 할 봄, 봄. 


모두모두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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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줄 알았는데 겨울이 질투를 하고 있나봐요~

눈이 엄청 내려요~~

우와~~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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