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사랑을 베풀어 주고 계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와 회원분들 위러브유에 봉사활동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 사랑의 행보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국가와 민족, 언어, 문화를 초월해 재난, 질병, 빈곤 등 위기에 처한 지구촌 가족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평화롭게 살아가도록 글로벌 복지활동을 전개합니다.


존중(높이어 귀중하게 대한다)의 대명사는 ‘어머니’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며 가족의 생명과 화목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과 희생을 베풀듯이, 위러브유의 인도주의 활동은 전 세계 인류를 한 가족으로 여기는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근간으로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이웃돕기 이번에는 베트남 호찌민 생계비 및 식료품 지원을 해 드렸습니다...

 

베트남 호찌민 ‘위대한 어머니’들 생계비 및 식료품 지원


독립 국가를 이루기 위해 치열한 전쟁이 계속됐던 베트남에는 수많은 전쟁희생자들이 있으며, 국가에서도 참전용사들을 열사로 추서해 공훈을 기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많은 아내와 어머니들이 남편이나 자녀와 함께 전쟁에 참여하거나 후방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전쟁으로 자녀를 잃은 어머니들에게 수여되는 호칭이 바로 ‘베트남 위대한 어머니’다.

효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베트남 문화 특성상 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와 법령은 있으나 국가 재정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아 궁핍한 생활을 이어가는 어르신들도 적지 않다. 이에 (재)국제위러브유에서는 9월 27일과 10월 16일 양일에 걸쳐 호찌민 빈떤군 빈흥화A지역에 거주하는 7명의 ‘베트남 위대한 어머니’들을 직접 방문해 생계비와 식료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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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찌민 '위대한 어머니'들 생계비 및 식료품 지원


70대 이상의 고령자들이 대부분으로 그중에는 경제 사정이 어려워 지병을 치료할 약을 구입하기도 어려운 어르신들도 있었다. 한 어르신은 “늘 혼자라 외롭다고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위대한 어머니라고 해주며 직접 찾아와주니 많은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관공서 관계자들도 실질적인 도움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까지 담은 위러브유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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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나들이 나왔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날이 자주 될려면 지구가 환경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말이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봉사황동을 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입니다..


이번에는 네팔 카트만두의 가난한 가족에게 생활비를 기부 하였습니다. 

10년전에 난 불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불로 인해 화상을 입고 장애를 앓고 있어 많이 것이

 힘든 가족에게 생활비를 기부하여주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의 가난한 가족에게 생활비 기부


9월 22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기부하고 카트만두에 살고있는 Chrishna Tamang (27)과 그 가족들을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정신병을 앓은 아버지가 10 년 전에 낳은 불로 어머니를 포함한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네 명의 남동생과 함께 카트만두로 이사 왔으며 그들을 지원하기 위해 혼자 일하고있었습니다. 막내 형제는 10 세 였고 형제 중 한 명이 화상의 후유증으로 인한 발달 장애를 앓고있었습니다. IWF 회원들은 빈곤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고 부지런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그들이 건강하고 행복해 지길 바랬습니다.

우리가 사랑을 받으면 그 기억은 오랜 시간 지속되며 사는 큰 동기가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은 전세계에 걸쳐 어머니의 사랑을 전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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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려운 나라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분들이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 왔어요~

지진으로 인해 보육원 시설이 무너졌네요. 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시설 및 보수에 도움을 주고 보육원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수 있게 응급약품 및 기최 의료도구등을 지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방글라데시 미르푸르 보육원 응급의약품 및 의료도구 지원


생들의 건강 점검, 식중독 예방 등 생활환경 개선

5월 4일부터 11일까지, 방글라데시 다카 소재 미르푸르 보육원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재)국제위러브유가 응급의약품 및 기초 의료도구, 냉동고를 지원했다.



해당 보육원은 지난해 1월 발생한 규모 5.5의 지진으로 기숙사 시설을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위러브유에서 시설 증축 및 화장실 수리•보수해준 곳이다.



기숙사 재건을 계기로 미르푸르 보육원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온 위러브유는 아이들의 건강 점검과 응급 치료를 위해 각종 치료제, 연고, 밴드, 붕대 등 의약품 21종과 신장계, 체중계, 혈압계 등 기초 의료도구를 전달했다. 더불어 무더운 여름철 상하기 쉬운 음식들을 저장할 수 있도록 냉동고도 지원했다.



원장을 비롯해 보육원 관계자들은 감사를 표하는 한편 “이처럼 원생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원생들의 정기적 건강 점검, 식중독 예방 등 생활환경이 개선됐다. 아이들은 신장계, 체중계를 이용하면서 매우 즐거워했다.



위러브유는 추후 원생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도서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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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함께 살 수 있도록 

국적, 인종, 언어, 종교, 사회 경제적 지위 및 문화를 

뛰어 넘어 지구촌 복지를위한 봉사 활동을 실시합니다.


어머니는 존경의 뜻을 나타내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들은 가족 구성원 모두를 귀중한 존재로 여기며, 

그들 사이에 평화와 조화를 유지하기 위해 희생합니다. 

이를 염두에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세계적인 가족을 하나로 모으려는 희망을 차별하지 않고 

전세계에 인도 주의적 노력을 제공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재단은 1990 년대 한국에서 

시작하여 2001 년에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재단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155,000 명이 

넘는 회원들이 있으며, 여기에는 아동, 

여성, 노인, 재해, 난민, 저소득층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또한 세계 사회의 가장 큰 공통 목표 인 

UN SDG를 지원합니다. 

국경을 넘어 정부, 지자체 및 기관과 협력함으로써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이 수립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기부를

 해서 이렇게 인터넷 신문에 기사가 실렸어요



관악구,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마음가득 사랑가득’기부행렬 이어져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위해 기업, 단체, 학교 등에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투어타임즈] 관악구에서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각계각층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져 주변을 온정으로 물들이고 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한부모 가정, 홀몸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과 성품을 모집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악구 지난 25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악농협 조합장 및 관악구 지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농협에서 ‘행복나눔 사랑의 쌀’ 전달식을 통해 일가친척이 없어 설 명절을 외로이 보내는 홀몸어르신들에게 쌀 300포를 전달했다.

지난 21일, 관내 미림고등학교 및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은 학교법인 미림학원과 함께 관악구 저소득가정을 위해 쌀 500포를 기부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오합지존 공방 수요미식회 일본애니반 나눔 고로케 그릴거야 미술시대사 예술 영화감상반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성금을 아이들의 교육비로 사용해달라고 전하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에 대한 즐거움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훈훈한 봉사의 행렬은 관내 기업과 단체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관내 중소기업 ㈜네오환경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설맞이’를 통해 선물세트 50박스를 후원했다.

이러한 관악구 각계각층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져, 관악구의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목표 모금액인 20억 중 현재까지 17억8천여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전한다.

‘2019. 관악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오는 19일까지 추진되며, 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과 기업, 단체는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께서 베풀어 주신 세심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관악구 공식 계좌로 성금을 기탁하면 관악구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


출처: [투어타임즈] 관악구,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마음가득 사랑가득’기부행렬 이어져 - http://www.tourtimes.net/68828

국제위러브유운돈본부에서 기부행렬이 이어졌네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쁜소식이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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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오랜만에 포스팅해보네요~

날은 춥지만 늘 따뜻한 사랑을 소식을 전하는 곳이 있죠~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입니다...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소식이 전해줘 오고 있는데요 

작년 여름 홍수로 인해 피해를 받은 인도지역에 사랑을 전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소식 전해 볼까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케 랄라, 인도의 홍수 피해로 인한

 긴급 식량 지원


지난 8 월 인도의 케 랄라 주에서 100 년 만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그 결과 전례가없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주내 80개가 넘는 댐이 한꺼번에 문을 열었습니다.


높은 산에있는 댐에서 쏟아지는 물과 강한 강우로 인해 많은 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했고 많은 집들이 쓰러졌습니다. 케 랄라의 많은 도시들은 홍수로 370 명의 사망자와 다수의 사상자, 220,000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런 비참한 상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코 패트 릭위원회에서 North Paravur 지역을 도와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즉시 North Parab시를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과 가정을 잃어 버려 생활의 기본적인 필수품에 관한 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었습니다. 더욱이 중앙 정부의 지원은 느리고 희생자들은 도움을받지 못했습니다. 상황을 더욱 악화 시키려면 주변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희생자가 전염병에 노출되어 있어야합니다.


위러브유는 긴급 복구 작업이 필요한 홍수 피해 지역의 집과 학교를 청소할 계획이었습니다. 회원들은 집안에있는 물과 흙과 흙에 빠진 모든 가재 도구를 꺼내어 반복적으로 집 안으로 밀린 토양을 꺼내 들었다. 마당에 떨어지는 나무는 자르고 제거되었습니다. 학교의 상황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회원들은 주택과 건물에 들어온 흙과 흙을 제거하고 청소했습니다.

위러브유는 피해자를위한 기본적인 음식이었던 1kg의 콩과 2kg의 설탕을 포함하는 200 개의 식료품 상자를 배달했습니다. 우리는 희생자가 용기와 희망을 얻고 가능한 한 빨리 신체적, 정신적으로 회복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홍수로 인해 피해를 받은 인도 케랄라 주에 

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분들이 가셔서 청소도 도와주고 

식량과 물품을 전달해 주고 오셨네요!


홍수로 인해 피해를 받은 주민들께 많이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 인생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세지를 늘 전해 주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희생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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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포기하거나 나와 상관없다고 외면하는 다수의 사람들과 달리


언제나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분, 어머니입니다.


가진 것 다 내주고 더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시는 분도


이 세상에 오직 어머니뿐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지구촌 가족 모두가 행복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기꺼운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이번 '2018 세계리더스보전포럼'에 


초청를 받아 김주철 부회장님께서 참여하셔서 3일 


국제 NGO 세션 행사 '그린 토크 콘서트'에서 주제발표를 진행하여 주셨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는 늘 어머니의 마음으로 한결같이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있습니다.. 


이런 회장님의 본을 따라 김주철 부회장님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위러브유 활동에 임해주고 있습니다.



김주철 부회장님께서 참여하신 ‘2018 세계리더스보전포럼’ 언론보도 소식 전해 볼까 합니다.



 

‘2018 세계리더스보전포럼’, 


지난 3~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서 열려



김주철 부회장은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에 대해 발표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난민이 많이 발생하고 복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한 김 부회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고통받는 남태평양 섬나라들과, 최근 댐 붕괴 사건으로 국제 이슈가 된 라오스를 예로 들었다.


지난 8월 라오스에서는 홍수로 댐이 무너져 수천 명의 환경난민이 발생했다. 당시 한 달간 연인원 1천700명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수재민을 위한 무료급식봉사, ‘위러브유 학교’ 운영 등 복지활동으로 수재민들의 생활 개선을 돕고 상처 입은 마음을 위로했다. 


더불어 대피소 일대 환경정화 및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주변 배수로 정비, 피해 복구를 도왔다. 환경과 복지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지구환경이 인류 복지의 근간임을 강조한 김주철 부회장은 젊은 세대가 ‘환경대사’로 나서 전 세계에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바로 지금, 바로 여기서부터’ 실천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출처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26232



앞으로의 지구환경을 발전을 걱정하시는 많은 분들과 김주철 부회장님 모여 함께 


환경보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에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눈 자리였습니다.


환경기후변화로 인해 많은 나라와 사람들이 고통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라오스 홍수로 인한 댐 붕괴로 말미암아 고통받은 많은 이들이 있었습니다.


김주절 부회장님께서 기후변화로 인한 예로 라오스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김주철 부회장님도 젊은 세대들이 환경대사로 나서서 전세계에 


환경상황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함께 해 주어야 한다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분들이 라오스에 찾아가서 수재민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위러브유학교운영으로 많은 이들이 위로와 사랑을 받았습니다~~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수 있어요!


라오스 댐 붕괴 사고 수재민 돕기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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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랜만에 포스팅해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 많은 소식들이 실렸습니다.

요즘들어 많은 재난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울수 없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소식은 라오스의 댐 피해자 돕기 내용입니다.

라오스의 댐이 붕괴됨으로 말미암아 마을이 사라져버리고 실종자가 약 6,0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라오스의 댐 붕괴로 인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희망과 사랑 웃음을 되찾아 주었습니다. 부모를 읽은 아이들에게 WeLoveU 학교를 열어 무료급식과 교사들의 춤과 동작을 통해 점점 웃음을 잃은 아이들에게 미소를 되찾아 주었습니다. 너무나도 반가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소식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행보에 라오스댐 피해자분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라오스의 댐 피해자 돕기 



무료급식캠프로 위안을, 위러브유 학교로 웃음을

7월 23일, 라오스 아타프주에서 세피안-세남노이 대형 수력발전댐의 보조댐이 무너지면서 5억 톤가량의 강물이 아랫마을을 덮쳤다. 이 사고로 6개 마을이 물에 잠기면서 130여 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되었으며, 약 6000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피해 복구를 돕고 수재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가 나섰다. 위러브유 라오스 지부에서는 무료급식캠프와 ‘위러브유 학교’ 운영, 수재민 임시 대피소 주변 청소, 배수로 개설 및 정비, 이발소 개설 등 다양한 활동에 8월 한 달간 연인원 170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수재민들과 울고 웃으며 아픔을 이겨나갔다.


아타프주는 수도 비엔티안에서 약 700km 떨어져 차로 17시간, 비포장도로로 1시간 반을 더 들어가야 하는 곳이다. 재난 소식에 여러 구호단체들도 성금을 기탁하고 구호품을 보내왔지만 빈번한 홍수 등 위험이 잔재해 장기간의 현장 봉사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위러브유 라오스 지부 회원들은 “수재민들에게 삶을 지속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 누군가 힘들고 두렵고 지쳐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 같이 있어 주는 이는 어머니일 것”이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활동 계획을 세웠다.

 

이에 위러브유는 무료급식캠프를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8월 2일 수해 현장에 도착했다. 임시 대피소에는 마이, 콕콩 마을 주민 1700여 명과 타힌, 힌라드, 타셍찬, 사몽 주민 1800여 명이 있었다. 이들을 위해 위러브유는 매주 일요일, 250km 떨어진 팍세에 들러 채소,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식자재를 운송했다. 제시간에 조달이 어려운 재료나 취사용 숯 등은 현지 주민에게 직접 구입했다. 아타프주 재해대책본부에서 식자재 운반을 위해 군용 차량을, SK건설에서 장비를, 태국 오프로드 동호회에서 쌀, 계란, 각종 채소, 손전등 등을 지원해주기도 했다.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은 아침 5시에 기상해 밤 11시까지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라오스와 국경을 맞댄 태국 지부의 회원 2명도 한마음으로 도왔다. 8월 2일부터 시작된 급식캠프에는 하루 평균 1300여 명, 최대 2000여 명이 찾아와 건강하고 따뜻한 음식을 제공받았다. 장기간 함께하며 깨끗한 음식을 제공한 위러브유는 가족 같은 느낌으로 주민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회원들은 짬짬이 대피소를 청소하고 대피소 주변의 배수로를 개설, 정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임했다. 아이들은 회원들이 가는 곳마다 “위러브유”를 외치며 반겼다.

위러브유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 8월 6일부터 ‘위러브유 학교’를 개설해 돌봄 교실을 운영했다. 라오스 지부 관계자는 “급식캠프에는 유독 아이들이 많았다. 홍수는 아이들의 집이나 가족뿐 아니라 웃음도 앗아갔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가 없었고 부모들도 실의에 빠져 있었다. 회원들이 선보인 노래와 율동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것을 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깨달았다”며 ‘위러브유 학교’ 개설 배경을 전했다.

이어지는 기상 악조건 속에서 자칫 전염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식사 전후 손 씻기, 양치질, 쓰레기 분리 배출, 화장실 이용 등 생활 속 위생교육도 절실했다. 마침 위러브유 회원 중 전직 교사, 전공의, 행사 전문가 들이 있어 머리를 맞대어 영어교육, 예절교육, 위생교육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교사진은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주기 위해 저녁까지 율동과 노래를 연습하며 익히는 데 힘을 썼다.

‘위러브유 학교’는 오전 10시부터 12시 반, 4시부터 6시까지 운영됐다. 점심과 저녁은 위러브유 무료급식캠프에서 함께 했으며, 수업이 끝난 후에는 아이들이 임시 대피소까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도왔다. 수업을 듣는 아이들의 연령도 유치원생부터 중학교 1학년생까지로 다양했다. 처음에는 100여 명 정도 모이더니 최대 220명의 아이들이 ‘위러브유 학교’로 향했다. 2km를 걸어와서 수업을 듣는 아이도 있을 정도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교사들의 율동을 따라하며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점차 웃음꽃이 피어났다. ‘위러브유 학교’에서 배운 율동과 노래를 부모님 앞에 가서 선보이기도 했다. 불안감과 두려움, 슬픔이 서렸던 수해 현장에는 어느새 음악소리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고, 활짝 웃는 아이를 보며 학부모들은 눈물을 훔쳤다. 아이들은 아침 일찍부터 부모님의 손을 잡고 등교했고, 주민들은 아이들을 위러브유 학교에 믿고 맡겼다.

처음에 조그만 블루투스 스피커로 시작했던 ‘위러브유 학교’는 주민들로부터 대형 스피커와 마이크를 지원받았다. 비를 맞으면서도 모여드는 아이들의 열정에 사남사이 현장 대책 본부에서는 천막 3동을 지원했다. 이후 라오스 정부, UN, 전문 교육 NGO들이 합작하여 개학 전에 학교를 개설해 아이들은 위러브유가 철수한 이후에도 정상적인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활기를 되찾은 현장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외 기자들이 몰려왔다. 라오스 국영 뉴스통신 KPL은 “세계적 봉사단체 위러브유가 수재민을 위해 무료급식, 재해지역 복구작업, 배수로 정비, 각지에서 들어오는 구호품 정리 지원, 어린이를 위한 ‘위러브유 학교’ 개설 등 많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8월 29일과 30일에는 아타프 주지사와 사남사이 지자체장(한국의 시장, 군수, 구청장에 해당)이 위러브유에 연이어 표창을 수여했다. 러드 사야폰 아타프 주지사가 수여한 표창장에는 “홍수로 피해 입은 수재민들을 위한 봉사활동 공로가 크다. 여러분의 선한 행실을 우리 주 역사에 남긴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봉사 일정을 끝낸 위러브유 관계자는 “봉사활동 중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한 장소와 마음의 안정”이라고 전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한숨 돌릴 여유도 없이 비가 내려 침수 우려가 계속됐고, 악몽을 꾸는 이도 많았다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 희망과 웃음은 필수였으며, 특히 웃음을 다시 찾은 아이들 덕에 어른들이 조금이나마 용기를 얻었다. 위러브유가 수해 현장에 남긴 것은, 아이들이라는 희망이 있기에 삶을 지속할 수 있다는 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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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가봉 장 일레르 오밤 에예게 중학교 책걸상 기증해 주었어요.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사회지원사업으로 

가봉 중학교에 책걸상을 기증해 주었는데요..

아주아주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가봉 ‘장 일레르 오밤 에예게 중학교’ 책걸상 기증

사회지원사업, 빈곤가정・장애인지원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에게 보내는 응원

아프리카 중서부 적도 아래 위치한 나라, 가봉. 연일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는 이곳에도 미래의 주역이 될 꿈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에서는 가봉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수도 리브르빌의 엔자이용에 위치한 장 일레르 오밤 에예게 중학교(C.E.S Jean Hilaire Aubame Eyeghe)에 책걸상 200개를 기증한 것이다. 엔자이용은 가봉에서 처음으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한 곳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5년-중학교 4년-고등학교 3년으로 학제를 운영하는 가봉에서는 국가의 재정적 지원이 뒷받침되지 않아 현재도 많은 학교가 파업 중이며, 교육 시설과 집기들도 낙후되어 있는 실정이다. 그로 인해 체계적인 교과 진행이 어려워 대부분의 학교가 간이 인쇄물로 교과서를 대체하고 있었다.


장 일레르 오밤 에예게 중학교 또한 상황은 비슷했다. 28개의 교실을 4개 학년, 43개 반으로 편성된 4천여 명의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학생 수에 비해 교실이 부족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마저도 많게는 100여 명의 학생들이 한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다. 두 명이 정원인 낡고 오래된 책걸상에 3명씩 앉아 수업을 듣는 경우도 다반사였고, 선생님들을 위한 의자조차 갖춰지지 않은 교실도 있었다. 사정을 직접 확인한 위러브유는 우선적으로 학생들을 위한 책걸상을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3월 13일 10시경(현지시각), 장 일레르 오밤 에예게 중학교 강당에서 책걸상 기증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가봉 주재 한국 대사, 마강가 마리안(Maganga Mariane) 교장을 비롯한 교사 및 위러브유 회원과 재학생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당 밖에서도 자리가 부족해 들어오지 못한 10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기증식은 시종일관 박수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마리안 교장은 가봉의 어려운 교육환경을 설명하며 위러브유의 청소년 지원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3월 13일은 위러브유와 학교 모두에게 기쁘고 행복한 날로 기억될 것”이라며 책걸상을 기증해준 위러브유 회원들에게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축사에 나선 주 가봉 대사는 청소년이 국가의 미래임을 강조하고 이들이 성장하여 가봉 사회의 주요한 사람들이 되기를 기원했다. 이어 가봉에서 이뤄진 위러브유 회원들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들에 감사를 표하고, 위러브유가 한국과 가봉 간 가교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위러브유의 활동이 당장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용기와 웃음을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웃음기 어린 얼굴로 경청하던 학생들은 연설이 끝날 때마다 큰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다.


가봉의 메인 채널인 ‘Gabon TV’에서 취재를 올 만큼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사정상 기증식에 참석하지 못한 교육부에서도 학교 측에 100개의 책걸상을 추가로 지원할 뜻을 밝혔다.


가봉,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위러브유. 힘든 현실 속에서도 맑고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청소년들에게서 가봉의 밝은 미래가 엿보였다.


출처

http://weloveu.or.kr/donation-of-desks-and-chairs-for-middle-school-in-ga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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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을 밝히는 희망의 빛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지구촌 가족 모두가 행복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기꺼운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여러방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노인복지~ 농촌에 젊은 분 보다는 어르신들이 더 많지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농촌사랑 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그외 사랑의 연탄배달,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이외에도 정말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입니다.



농촌사랑 일손돕기 - 경북 예천군 호명면

대구지부 회원들, 고추 수확 도움의 손길로 농가 시름 덜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 지역 회원 30여 명이 8월 16일 경북 예천군 호명면 산합2리에 있는 정희옥(67) 할아버지 농가를 방문,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일손이 부족해 고추를 제때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어려움을 전해 들은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고자 고추 수확을 돕기로 마음을 모은 것이다. 


주인 할아버지 내외 분은 “이 일대가 도청 이전 예정지로 확정돼 올해가 마지막 농작인데, 고추를 거두기는커녕 폭우로 고추가 썩어가도 일손이 달려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고 안타까움을 전하며 회원들의 방문에 더없이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간간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회원들은 약 3300㎡의 고추밭에서 비에 쓰러진 고춧대를 세우고 고추를 수확하는 등 일손을 거들었다.

회원들은 "제때 거두지 못한 고추가 비를 맞아 썩어서 쓸모없게 된 것을 보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근심이 얼마나 컸을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근심을 덜고 기쁨을 채워줄 수 있도록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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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또 한파가 시작이 되었어요.. 

어제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많이 얼었어요..

다들 조심해서 다니세요...


늘 선한 행실에 앞장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모든 인류인생들이 다같이 행복해지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분들도 장길자회장님과 함께 즐거운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클린월드운동, 국제지원, 사회복지 아동/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재해구호 정말 많은 곳에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니 이렇게 멋진 상을 수여 받고 있습니다. 

감사장, 표창장 등등 정말 많은 상을 수여 받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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