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복지회 현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새생명복지회 현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이웃을 향한 사랑은 여전합니다^^.


 

'대구지하철 참사 수습활동 참여 자원봉사자 초청


간담회'서 감사패수상 { 2003. 07. 24 }

 

 

 


2003년 7월 24일(목)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지하철참사 수습활동 참여자원봉사자 초청 간담회"에서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는 55일 동안 24시간 풀체재로 유가족 및  방문자들의 식음로 봉사를 담당하여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고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사고수습 지원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구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지난 2월 18일 발생한 대구지하철 참사 당시 유가족에 대한 편의 제공은 물론 해결책을 함께모색했던 46개 자원봉사단체와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노고에 대한 보답차원에서 마련된것으로 대구시에서 주재, 대구시장이 직접 수상단체와 개별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조해녕 대구시장의 수려식과 더불어 간단한 환담과 오찬으로 꾸며진 이 행사에서 조 시장은 "갑작스런 재난에 신속히 대처하여 물심양면으로 자원하여 봉사를 담당해 대구룰 자원봉사의 메카로 만들어 주어서 고맙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있을 U대회때에도 많은 자원봉사의 힘이 필요하니 다시 대구를 위해 힘쓰고 노력하여 자원봉사의 위력을 보여줄것"을 부탁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이강민 이사장은 "물질적 풍요에 반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만 가는 사회에 가장 필요한 따뜻한 마음을 널리 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시대에 요구하는 자원봉사상이다"라며 "지난 지하철참사시의 작은 활동으로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서 기쁘고 오늘의 수상은 세상을 향한 우리의 사명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히는 한편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도움과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수호천사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복지단체가 될 것을 전했다.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는 지하철참사, 다른 자원봉사 단체들이 힘들다고 기피하는 식사봉사를 무려 55일 동안 진행했을 뿐 아니라, 회원들이 친절과 미소를 겸비한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하여 유가족들의 심리적인 평안과 안정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아 언론계는 물론 여타 자원봉사단체의 이목을 집중, '살아있는 천사들'로 명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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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과 함께 하는 걷기대회, 제4회 대구U대회성공기원 대구사랑 가족걷기대회



안녕하세요.. 오늘 바람이 엄청 불었는데 다들 피해는 입지 않으셨는지요~~

저는 오늘 아이들 체육대회하는데 도우미로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어찌나 신나하던지 저도 절로 신이 났습니다!


오늘은 4회에 있었던 가족걷기대회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늘 어머니의 사랑을 한결같이 전하고 있는 단체요!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애써주고 계시고 그 뒤를 회원님들이 따르고 있습니다~~~






제4회 대구U대회성공기원 대구사랑 가족걷기대회


[2003.07.06 / 새생명복지회 주관] 새생명복지회 주관 걷기대회, 대구에 U대회 붐을 조성시키는 역할해



지난 7월 6일(일),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는 복지회 회원을 비롯한 대구시민 3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대구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올 8월 대구에서 열릴 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마련된 이날 행사는 1km 가량의 도심 행진을 포함, 대구 공업대학을 출발해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 이르는 총 3km의 거리를 행진하는 것으로 진행돼 대구에 U대회 붐을 조성시키는 역할을 했다. 


이날 행사는 무섭게 쏟아지는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예정대로 진행되었는데, 참가자들은 분홍색 유니폼 위에 미리 준비해온 우의를 겹쳐 입고 활기차게 행진을 이어나갔다. 유모차를 미는 아빠·엄마, 얼굴에 태극기를 그린 할머니, 심지어는 휠체어를 탄 장애우까지 이 행렬에 동참해 곳곳에선 대구 두류공원 일대가 우의 입은 천사들로 뒤덮였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1부 걷기 퍼레이드가 끝나고 대구U대회의 성공기원을 담은 기원선이 발사되자 행사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기 시작했다. 가족과 함께 참가한 미군 마이클 토마스 샤딩거씨도 "이 비가 끝까지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대구 U대회 조직위 집행위 박상하 위원장과 김일윤 의원, 자민련 김부기 위원장등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 대표 윤석기씨도 대책위원 5명과 함께 들러 조용히 행사를 관람하기도하였다. 



새생명복지회 장길자 회장님은 이날 KBS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U대회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여러 가지 사건사고들로 인해 다소 침체돼 있는 대구에 오늘 행사가 새로운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새생명복지회는 이날 불우청소년들이 대구에서 열리는 U대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개막식 입장권을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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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며칠동안 미세먼지로 인해 하늘이 아주 많이 뿌였었죠! 다행히 오늘은 맑은 하늘이라 넘 좋았어요^^

오늘 날씨가 넘 좋아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벗꽃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피었죠!!!


이렇게 꽃 피는 봄이 오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바로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담아 어려운 이웃과 나라를 돕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이번에는 3회에 있었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를 소개하겠습니다^^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는 새생명복지회 (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2003.05.25 / 새생명복지회 주관] 제3회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광주)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5월 25일(일), 광주 중외공원에서는 ‘광주 새 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개최되었다. 



불우 이웃을 돕고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행사를 통해 심장병 및 결손가정 어린이 8명에게 6,500여 만 원의 귀한 성금이 전달되었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시와 유력 언론을 비롯한 30여 개 단체들의 후원 아래, 국회의원과 정·재계 인사 및 8,000여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내빈으로 참석한 전갑길, 김경천 의원과 한국담배인삼공사(KT&G) 이일연 사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은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관심을 나타내는 등 이번 행사가 사회 전 계층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마무리하는 행사로서 손색이 없었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33명의 경찰들이 선보인 전남경찰청 고적대의 힘찬 팡파르와 함께 시작되었다. 8,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각종 이벤트에 참가하며 중외공원 일대 2.5km를 행진하는 1부 행사 후, 수혜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2부 순서가 이어졌고, 이후 국악과 가요 등 다채로운 3부 문화공연이 펼쳐진 후 이날의 모든 행사는 막을 내렸다. 걷기대회 코스를 모두 완주하며 내내 행사에 함께 한 전갑길 의원은 “8,000명의 인파가 군집한 것은 광주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라고 놀라움을 표시했고, 함께 참가한 김경천 의원도 “역시 훌륭하신 회장님 밑에는 훌륭한 회원들이 있는 법”이라면서 굳게 잡고 있던 장길자 회장의 손을 놓지 않았다.




아들 세윤이(심장병. 5세)와 함께 직접 걷기대회 행사에 참석한 수혜자 부모 김차석 씨는 “내가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오늘 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을 경험했다”면서 감격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었다. 수혜자와 전 참가자들은 사랑의 씨앗이 담긴 4,000개의 파란 풍선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며 희망과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소망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후원사이기도 한 광주MBC와 광주KBS, 광주일보를 비롯한 각종 언론들은 시종일관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며 이번 행사에 남다른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지역방송인 광주KBC는 자사 생방송 프로그램에 이날 행사를 자세히 보도하면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칭찬하기도 했다. 


행사 후원은 물론 현장에서 무료시음회를 실시하기도 했던 (주)보해의 임건우 사장은 “100%라는 예보 때문에 오늘 이곳에서 예정됐던 많은 복지행사들이 취소된 걸로 알고 있다”면서 “우중에도 아랑곳없이 선행을 고집하는 주최 측의 이웃사랑 정신도 놀랍지만, 마치 하늘이 돕는 듯 맑고 쾌청한 오늘 날씨도 참으로 감격적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러한 열의를 보여주듯 이날 행사에는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 많은 8,000명의 회원들이 참가하여 내빈과 시청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가정과 이웃, 사회에 기쁨과 희망을 전해주는 사랑의 전령사들”이 돼 주기를 바라는 장길자 회장의 당부와 같이 ‘빛 고을’ 광주에서 시작된 사랑의 빛이 우리 이웃과 전 세계를 비추는 희망의 큰 빛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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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2001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새생명복지회에서 새롭게 태어난 복지단체로서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추구하는 나눔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장길자회장님)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며 자녀 위한 기도로 긴긴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실의와 절망 속에서 고통 받는 인류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2002.12.04 / 새생명복지회 주관] 온정의 손길로 모은 성금 전달


12월. 빈곤한 가정에게는 더없이 괴롭고, 힘든 계절, 겨울입니다.


새생명복지회에서는 서울 지역 후원회원님들을 모시고 제 2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번 사랑의 콘서트는 지난 2000년에 이어 두번째 열리는 것으로 소년소녀 가장 및 결손가정 어린이를 돕기위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랑의 콘서트를 통하여 최창분님 가정을 비롯하여 9가정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모은 성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사랑의 콘서트에 직접 참가하지 못한 수혜자는 복지회 회원들이 직접 집으로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해드리고 위로하였습니다.




2002년도면 벌서 14년전이네요~~ 시간이 꽤 지났네요!! 오랜시간 변함없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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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지진 구호품,성금 전달에 


앞장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2005.12.30 / 새생명복지회 주관] 파키스탄 지진 구호품·성금 전달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는 지진으로 고통받는 파키스탄에 지난 12월 30일 성금과 구호물품을 전달하였습니다. 

8만여 명의 희생자를 낸 대지진. 유난히 어린아이들의 희생이 커서 우리 마음을 더 아프게 했던 이 지진의 피해 지역 주민들은 고립된 마을에서 아직 텐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이번 겨울은 더욱 혹독하기만 합니다. 국제사회의 도움으로 텐트는 넉넉하게 보급되고 있지만 텐트 안을 들여다보면 이불도 없이 얇은 옷에 맨발로 온 가족이 부둥켜안고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 이재민들이 굶주림과 추위로 사망하는 경우도 속출하는 실정입니다. 


새생명복지회에서는 한 달여 전인 11월에도 텐트, 이불, 신발, 생수 등 구호품을 성금과 함께 파키스탄 현지에 긴급히 전했는데 이번에는 성금과 구호품 규모가 그때의 두 배에 달해 회원들의 온정을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세계 각지에서 답지하는 구호물자를 수령하느라 북적거리던 파키스탄 라호르 시의 공항 구호품 접수처가 요즘은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다 못해 아예 전무하다시피 해서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이번에 회원들이 준비한 물품은 피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어린이 방한복, 유아용 모포, 성인용 보온 의류, 보온용 운동화, 누비이불, 카펫 같은 방한용품과 쌀, 곡물, 우유 , 비스킷, 생수 등 음식물이었습니다. 복지회에서는 이 물품들을 라호르 국제공항에서 파키스탄 군사정부의 구호품 담당 관리들에게 전달하고, 성금을 파키스탄 국립은행으로 송금하였습니다. 지진으로 길이 막혀 육로로는 전달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들 구호품은 헬기에 실려 고립 지역 주민들에게 보급될 예정입니다.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정성과 사랑이 지구촌 이웃, 파키스탄 이재민들에게 생명과 희망으로 자라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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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복지회때 소식입니다~. 지금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로 이름이 바뀌었지요~, 이름은 바뀌어서 어머니의 사랑에 마음으로 행하는 봉사활동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실의에 적은 수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실의에 젖은 수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2006.07.20 ]새생명복지회 주관]안양천 둑 붕괴로 침수된 서울 양평동 수해복구 자원봉사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이 지난 7월 20일, 서울 양평동을 찾았습니다. 폭우로 인해 불어난 안양천의 둑이 무너지면서 수해를 입은 양평동 일대에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나선 것입니다. 각자 고무장갑, 장화, 세제, 청소도구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오전 10시경 도착한 50여 명의 회원들은 임시로 마련된 재해복구 상황실의 안내에 따라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주택가로 달려갔습니다.

소방서와 군 장병들까지 동원되어 신속한 복구작업을 펼쳐 이미 거리에는 물이 빠진 상태였지만, 곳곳에 흙투성이가 되어 쓰레기더미처럼 쌓여있는 옷가지와 살림살이 등이 당시의 피해상황을 짐작케 했습니다. 이번 수해로 양평동의 지층가옥들은 모두 침수되었으며, 1층 상가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뜻하지 않은 재해로 실의에 젖은 이웃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회원들은 먼저, 조를 나누어 도움이 필요한 가옥들을 일일이 찾아다녔습니다. 침수되었던 지층가옥의 집안 벽면에는 절반이상까지 물이 차올랐던 자국이 선명했습니다. 대부분의 집기들은 거의 쓰레기가 되었고, 심지어 방바닥의 시멘트가 물러져 구멍이 뚫린 채 물이 고여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회원들은 피해가옥을 청소하며 젖은 옷가지들을 빨고,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과 살림살이들을 일일이 닦고 씻는 등의 다양한 봉사를 펼쳤습니다. 

대피하라는 방송을 듣고 아이들부터 먼저 당산초등학교로 대피시킨 후, 집기들을 챙기러 집에 돌아와 보니 벌써 하수도와 정화조 등이 역류하여 뒤섞인 더러운 물이 가득 차서 아무것도 건지지 못했다는 조경옥(36) 씨는 “너무 허무하고 서럽다”며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곁에서 봉사하던 한 회원이 아이들을 생각해서 힘내라는 말을 건네자 조 씨는 “그나마 자원봉사자들이 와 줘서 위로와 의지가 된다”며 입술을 굳게 물었습니다. 엉망이 돼버린 지층가옥의 내부를 정리하던 신미경(37, 영등포지부) 회원은 “TV에서 볼 때보다 막상 와보니 피해가 너무 심각해서 놀랐다. 작은 도움이나마 수재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봉사의 손길을 더욱 바삐 움직였습니다.

지층에 있는 한 변압기 부품공장은 흙탕물에 뒤엉킨 부품들로 가득해 그야말로 초토화 되어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손을 쓸 수 없었다던 최종운(81) 할아버지는 여러 명의 회원들이 힘을 모아 부품들을 깨끗이 닦아드리자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다. 모두들 천사 같아 보인다”며 거듭 감사를 전했습니다. 최 할아버지는 이런 도움을 받았으니 자신도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새생명복지회 회원이 되고 싶다며 연락처를 묻기도 했습니다. 부품을 닦던 유순희(43, 영등포지부) 회원은 “기계 부품들이 한순간에 이렇게 못쓰게 되어 좌절했을 사장님을 생각하니 너무나 안타깝다”며 “희망을 잃지 말고 용기 내서 다시 시작하길 바란다”라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습니다. 회원들은 흙탕물로 더러워진 살림살이들을 깨끗이 씻어내듯, 수재민들의 마음에 드리워진 슬픔과 고통의 얼룩도 속히 지워지길 바라며 오후 4시경까지 봉사를 이어갔습니다. 이날의 봉사는 일할 사람이 없어 복구가 지연되었던 인근 경로당의 내부와 유리창을 깨끗이 닦는 것으로 마쳐졌습니다.“자원봉사자들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눈물을 흘리시던 김광수(72) 할아버지, 회원들에게 이것저것 도움을 요청하며 엷은 미소를 짓던 김영애(63) 할머니 등 경황이 없는 중에도 봉사를 마친 회원들을 배웅하며 “여러분이 와준 것을 잊지 않겠다”던 수재민들에게 회원들은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세요!”라는 인사를 진심으로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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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이라고 뉴스에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한참 여름휴가를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고 열심히 농사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 편찮으신 할머니를 돕기 위해 새생명복지회(현-국제위러브유운돋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나섰습니다..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친 새생명복지회(현-국제위러브유운돋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들입니다..

 
"이웃의 행복은 우리의 행복입니다"


[2007. 7.8 / 새생명복지회 주관]  

편찮으신 할머니를 위한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

7월 8일 10시, 시원한 매미 울음소리가 사방의 녹음을 더 푸르게 만드는 충북 옥천군 청성면 능월리의 두릉마을. 조용한 이 마을에 활기가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20여 명의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이 혼자 사시는 이영자(63) 할머니의 밭일을 거들어 드리기 위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약 1만 평방미터(3천 평가량)에 다다르는 넓은 논밭을 혼자 일궈오셨습니다. 그러던 한 달 전, 이웃의 과수원에 열매 솎는 일을 돕다가 그만 사다리에서 떨어져 팔을 다치셨고 이후로는 농사일을 돌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회원들의 할 일은 고추밭과 들깨밭에서 잡초를 뽑고, 고추에는 줄을 매고 농약을 주는 것입니다. 먼저 고추밭에 들어서자 모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할머니 외에 돌볼 이가 없는 밭은 한 달이 넘도록 손길이 가지 않자 잡초가 고추보다 더 높이, 무성하게 자라 고랑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고추마저 손쓸 겨를 없이 일찍 찾아온 비바람에 다 뉘어져 힘을 잃고 떨어진 것들이 수두룩했습니다. 회원들은 장갑을 바짝 끼고 준비해 온 호미로 김을 매기 시작했습니다. 들깨밭에서도 김매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들깨는 연한 보랏빛 꽃을 망울망울 안고 있었습니다. 회원들은 들깨의 약한 꽃망울이 혹여 떨어질까 조심조심하면서 그 사이로 난 잡초를 거침없이 뽑아나갔습니다. 농사에는 서툴지만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왔다는 김영미(대전 서구 탄방동) 회원은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한 농사의 추억이 떠올라 감회가 새롭고, 땀을 흘리는 농부의 수고와 농산물의 가치를 알았다. 할머니께서 많이 고생하시면서 자식처럼 길러온 농산물일 텐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백성호(대전 동구 가오동) 회원도 활기찬 목소리로 “열심히 일하고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되다. 어려운 이웃과 모두 함께 협동해서 잘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한낮의 온도는 31도. 여과 없이 내리쬐는 햇볕에 머리에서는 빗줄기처럼 땀이 흘러내렸습니다. 새참으로 나온 수박이 더위와 갈증을 해소시켜주었지만 무엇보다 이영자 할머니의 밝은 모습에 회원들은 마음이 상쾌해졌습니다. 하루에 두 시간씩 주무시면서도 밭일을 거르시지 않던 할머니는 “이번에는 농사일을 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럴 때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이 도와줘서 고맙다”고 얼굴에 웃음을 가득 품으셨습니다. 쓰러진 고추를 세우기 위해 말뚝을 다시 튼튼히 박고 탱탱하게 줄도 다시 매었습니다. 마지막 작업인 농약을 뿌린 후 5시가 넘어서야 모든 일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젊은 사람 여럿이 해도 고단하고 시간이 걸리는 일을 할머니 혼자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뒤로 한 회원들은 발걸음을 돌리면서도 마음을 담은 이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할머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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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생명복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로 이름이 바뀌었지요!! 이름은 바뀌어도 어머니의 사랑을 온세계에 전하는 봉사하는 마음은 바뀌지 않고 여전히 전해지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늘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생명복지회(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봉사활동한 내용을 담아보았습니다!!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2003. 11.19 / 새생명복지회 주관] 새생명복지회 회원들, 해병대 방문해 수고 위로


겨울을 앞두고 최정반에서 수고하는 일선 구인들을 위로하고자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 장길자 회장님이하 이사진과 회원 30여명은 11월 19일 해병대를 방문하였습니다.



강 건너편 북한과 최단거리 2킬로미터에 위치한 이곳은 한시라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통 경비 태세를 갖추어야 하는 곳이기에 장병들의 노고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야간에 움직이는 모든 것은 적이다"라는 표어가 말해주듯, 모두가 편안히 잠든 야간에 더욱 긴장하여 경계 근무에 임하는 이곳 장병들은 한결같이 까칠해진 얼굴이었지만 나라를 지키는 '무적 해병'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로 똘똘 뭉쳐 있었습니다.


이날 부대 측은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을 환대하며, 군 홍보 영상물을 상영하고 내무반과 최전방 초소.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강화 고인돌 유적지로 회원을 안해하였습니다.


회원들은 가지고 간 탈수기와 전기히터, 그리고 장병들이 좋아할 만한 축구공과 잡지를 부대에 기증한 다음,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떡과 닭고기, 과일, 음료 등을 차려 놓고 장병들의 수고를 위로하며 음식을 권했습니다.



늦가을이지만 모처럼 포근한 날씨라 부대 건물 앞 야외에 차려진 식탁에서는 회원들과 장병들이 한 가족처럼 어우러져 도란도란 이야기꽃과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해병대의 일반적인 이미지가 선량하면서도 위압감이 느껴진다는 회원들의 말에 "국민들에게는 착하게, 적에게는 무섭게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던 어느 소령님의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귀신 잡는 해병대'의 늠름한 장병들이 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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