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와 함께하는 가족걷기대회가 벌써 20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며칠전 5월 6일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20회 가족걷기대회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어려운 이웃과 나라를 돕기위한 걸음걸이로 이루지는 봉사활동 가족걷기대회~

오늘은 2018년에 미국 동부지역에서 행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회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가족걷기대회가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2018 미국 동부지역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개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밝은 마음을 위한 발걸음’
2018년 8월 5일 일요일, 수도 워싱턴D.C.에서 지구촌 이웃들을 돕기 위한 제1회 동부지역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개최됐다. 약 2,000명의 참가자들이 미 국회의사당 건물 건너편에 위치한 상징적 유적지인 국립몰 기념공원에 모였다.



그동안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이 소외된 이웃들, 기후변화와 전쟁으로 인한 난민, 난치병 어린이들과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걷기대회의 여정을 걸어온 지 20년이 지났다. 그리고 이제 그 씨앗이 미국 동부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웠다.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생명을 살리는 일에 기여하고 가족 간의 화목을 증진시키는 것을 보니 참 기쁩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길자 회장

여름 광선에 둘러싸인 채 수많은 회원들이 플로리다부터 보스턴까지 동부권 모든 지역에서 와서 이 특별한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 5월, 위러브유는 아이티의 포르토프랭스 직업학교 학생들에게 3,000개의 태양열 손전등을 전달했다. ‘브라이트아이티 프로젝트’로 알려진 이 활동은 학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빛의 원천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됐다. 동시에 밝은 미래를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의 도구 역할도 한다.

이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브라이트아이티 프로젝트’의 두 번째 단계를 시작하는 수단이다. 다음 단계는 직업학교에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하고 학용품을 지원하는 것이다. “밝은 마음에는 밝은 빛이 필요하다”는 슬로건 아래 동부지역 위러브유는 어려움에 처한 서반구의 가족들을 돌보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 어머니의 사랑
오전 10시, 아름다운 선율을 타고 국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미 해군 기수단의 입장과 함께 개회식이 시작되었다. 다음으로 전통무용이 마치자 이동일 미국 뉴욕 지부장이 오프닝 발언을 했다.

이 지부장은 함께한 참석자들이 아이티와 인류의 복지를 밝게 만들기 위해 모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위러브유의 모든 활동에는 어머니의 사랑이 깃들어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사랑으로 위러브유는 지구촌 각처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으며 보살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위러브유가 시행하는 각각의 활동과 계획, 행사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세상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은 종종 절망에 빠질 때가 있다. 이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치유하는 가장 좋은 해법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다. 온 세상 사람들을 걱정하고 돌볼 수 있는 힘은 오직 어머니의 사랑뿐이다”고 이 지부장은 힘주어 말했다.

이어 다른 회원이 위러브유의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물펌프 설치부터 재난의 여파에 허덕이는 공동체에 학교를 지어주는 등, 마치 어머니가 자녀를 돌보기 위해 쉼 없이 헌신하듯 위러브유도 지난 1년을 그렇게 바쁘게 지냈다고 설명했다.

다음 연사는 위러브유의 활동과 계획들이 유엔의 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어떻게 연계해가는지 설명했다. UN SDGs는 2015년 유엔 총회에서 채택해 2030년까지 완성할 아젠다로, 빈곤, 지구환경 보호, 안전한 번영을 이루기 위한 17개 주 목표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다. 쉽게 말해 SDGs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계획이다.

통로를 따라 늘어서 있는 패널들이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한 위러브유의 활동들을 보여주었다. 예를 들어 물펌프 설치는 ‘깨끗한 물과 위생’이라는 6번째 목표를 이루는 활동이다. 특정 직업과 관련한 아이티 학생들에게 태양열 손전등을 전달하는 것은 양질의 교육과 고용 보장, 깨끗한 에너지와 일맥상통한다.

패널을 읽은 회원들은 위러브유의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통하여 이런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 지원하는 데 열의를 보였다. 지지서명서에 사인한 후 세계지도에 스티커를 붙이는 행사도 진행했다. 이 모든 일들은 의식을 고취시키려는 노력뿐 아니라 세상을 향한 도움의 손길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위러브유는 오는 20년 안에 이 모든 목표들에 근접하기 위해 활동과 행사 등을 실행하고 있다. 그리고 위러브유는 겸손, 용기, 사랑, 인내 그리고 희생과 같은 핵심 가치를 위한 이타적인 활동들을 이어오고 있다. 요컨대 위러브유는 도움을 전하고 있다”고 존 카사스 회원이 말했다.

오프닝 발언을 마무리하기 위해 매사추세츠주 레민스터의 딘 마자렐라 시장이 특별 연설자로 나섰다. 보스턴 외곽에서 불과 1시간 만에 시장은 위러브유의 클린월드운동을 지원하고 우리의 메시지를 시 레민스터 시 전역에 전했다.


그는 “전 세계의 다른 지방 선출직 공무원, 주 또는 연방 공무원들에게 더 이상 격려할 수 없다. 이 단체야말로 여러분이 함께 팀을 구성하고자 하는 조직이다. 커뮤니티의 정의가 바로 위러브유다”라고 말했다.

70억 인류의 행복을 위한 발걸음
정오경, 모든 참가자들이 본 행사인 걷기대회의 출발점에 모였다. 앞줄에서 테이프커팅을 마친 후 이동일 미국 뉴욕 지부장이 “출발!” 신호를 했다. 마칭밴드의 연주와 함께 걷기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파란색 티셔츠의 물결이 70억 인류의 행복을 위한 4km 걷기대회 코스 일대에 펼쳐졌다. 어린 아이부터 연세 지긋한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의 사람들이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걸었다. 응원팀은 열정 어린 격려로 피켓을 들고 참가자들을 향해 “포기하지 마세요” “빛을 비추고 밝게 해주세요” “위러브유” “밝은 마음을 위해 걸어요” 등을 외치며 뜨겁게 환호했다.


모든 이들이 코스의 종착점에 다다랐을 때 내셔널몰 전체에 “만세!” 외침이 크게 울려 퍼졌다. 이날 모두가 자신의 활동이 미치는 영향을 돌아보며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한 가족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른 오후, 가족과 친구들은 함께 점심을 먹고 여름 바람과 그늘을 즐겼다.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위러브유는 고난과 불행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는 연민과 헌신, 그리고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이뤄낼 수 있는 것이다. 참가자들의 발걸음은 세계 각국, 나아가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다.

 


70억 인류의 행복을 위한 걸음 걸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지회장님) 가족걷기대회 이번 미국동부지역 새생명사랑의 가족걷기대회는  ‘브라이트아이티 프로젝트’의 두 번째 단계를 시작하는 수단입니다. 다음 단계는 직업학교에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하고 학용품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지회장님)에서 하는 모든 봉사활동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국내회원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지회장님)회원들도 모두 모두 같은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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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랑을 베풀어 주고 계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와 회원분들 위러브유에 봉사활동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 사랑의 행보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국가와 민족, 언어, 문화를 초월해 재난, 질병, 빈곤 등 위기에 처한 지구촌 가족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평화롭게 살아가도록 글로벌 복지활동을 전개합니다.


존중(높이어 귀중하게 대한다)의 대명사는 ‘어머니’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가족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며 가족의 생명과 화목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과 희생을 베풀듯이, 위러브유의 인도주의 활동은 전 세계 인류를 한 가족으로 여기는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근간으로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이웃돕기 이번에는 베트남 호찌민 생계비 및 식료품 지원을 해 드렸습니다...

 

베트남 호찌민 ‘위대한 어머니’들 생계비 및 식료품 지원


독립 국가를 이루기 위해 치열한 전쟁이 계속됐던 베트남에는 수많은 전쟁희생자들이 있으며, 국가에서도 참전용사들을 열사로 추서해 공훈을 기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많은 아내와 어머니들이 남편이나 자녀와 함께 전쟁에 참여하거나 후방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전쟁으로 자녀를 잃은 어머니들에게 수여되는 호칭이 바로 ‘베트남 위대한 어머니’다.

효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베트남 문화 특성상 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와 법령은 있으나 국가 재정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아 궁핍한 생활을 이어가는 어르신들도 적지 않다. 이에 (재)국제위러브유에서는 9월 27일과 10월 16일 양일에 걸쳐 호찌민 빈떤군 빈흥화A지역에 거주하는 7명의 ‘베트남 위대한 어머니’들을 직접 방문해 생계비와 식료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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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찌민 '위대한 어머니'들 생계비 및 식료품 지원


70대 이상의 고령자들이 대부분으로 그중에는 경제 사정이 어려워 지병을 치료할 약을 구입하기도 어려운 어르신들도 있었다. 한 어르신은 “늘 혼자라 외롭다고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위대한 어머니라고 해주며 직접 찾아와주니 많은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관공서 관계자들도 실질적인 도움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까지 담은 위러브유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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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뉴스를 보고 바다가 많이 오염이 되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합니다.

발리로 휴가를 간 한 여성이 서핑을 하는데 바다 곳곳에 비닐 쓰레기가 둥둥 떠다는 영상을 보여 주었는데

이 여성은 바다가 얼마나 오염이 심각한지를 알려주려 영상을 직접 찍어 영상으로 올렸습니다.

이 영상을 보니 정말 환경 오염이 심각함을 느낍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는 환경오염에 심각함을 알고 매년 클린월드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모두 인류 인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봉사활동에 동참하여 주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등은 해수면 상승, 온실가스 문제, 환경재난 등을 야기해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 인류의 평화롭고 안정적인 삶을 위협합니다. 환경복지운동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세계 각국의 오염된 도심, 공원, 산, 강, 바다 등을 정화하며 나무 심기, 사막화 방지활동, 생태계 보호, 환경보호캠페인, 환경보호 교육 및 세미나 등을 시행합니다.


거리 정화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이웃과 함께 주변지역을 깨끗하게 만들며 더불어 살아갈 때 아름다운 사회가 만들어집니다. Clean Land 활동을 통해 우리 마을, 나아가 우리 사회를 깨끗하고 밝게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UN SDGs 이행 지원, 페루 콘셉시온에서도 동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페루 후닌주 콘셉시온에서 (재)국제위러브유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시행하여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달성 지원에 손길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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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월드운동


7월 8일 마리스칼 카세레스로에서 진행된 클린월드운동에는 연세 지긋한 어르신부터 청년, 청소년, 어린 아이까지 59명의 다양한 연령대 사람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길거리를 오염시키는 각종 쓰레기를 주워 담는 한편, 전봇대에 지저분하게 붙어 있는 전단지도 깨끗하게 제거했다. 이들의 손길에 도심은 어느새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다.


뜨거운 태양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웃과 지역사회를 돕고자 나선 이들에 대해 콘셉시온 시청은 장갑과 쓰레기봉투를 지원하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페루에서만도 치클라요, 세로데파스코, 바랑카, 우아우라, 하엔, 타르마, 사티포, 리마, 우앙카요, 찬차마요 등 각지에서 클린월드운동이 전개되어 9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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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여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나들이 나왔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날이 자주 될려면 지구가 환경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말이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봉사황동을 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입니다..


이번에는 네팔 카트만두의 가난한 가족에게 생활비를 기부 하였습니다. 

10년전에 난 불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불로 인해 화상을 입고 장애를 앓고 있어 많이 것이

 힘든 가족에게 생활비를 기부하여주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의 가난한 가족에게 생활비 기부


9월 22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삶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기부하고 카트만두에 살고있는 Chrishna Tamang (27)과 그 가족들을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정신병을 앓은 아버지가 10 년 전에 낳은 불로 어머니를 포함한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네 명의 남동생과 함께 카트만두로 이사 왔으며 그들을 지원하기 위해 혼자 일하고있었습니다. 막내 형제는 10 세 였고 형제 중 한 명이 화상의 후유증으로 인한 발달 장애를 앓고있었습니다. IWF 회원들은 빈곤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고 부지런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그들이 건강하고 행복해 지길 바랬습니다.

우리가 사랑을 받으면 그 기억은 오랜 시간 지속되며 사는 큰 동기가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은 전세계에 걸쳐 어머니의 사랑을 전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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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려운 나라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분들이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드리고 왔어요~

지진으로 인해 보육원 시설이 무너졌네요. 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시설 및 보수에 도움을 주고 보육원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수 있게 응급약품 및 기최 의료도구등을 지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방글라데시 미르푸르 보육원 응급의약품 및 의료도구 지원


생들의 건강 점검, 식중독 예방 등 생활환경 개선

5월 4일부터 11일까지, 방글라데시 다카 소재 미르푸르 보육원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재)국제위러브유가 응급의약품 및 기초 의료도구, 냉동고를 지원했다.



해당 보육원은 지난해 1월 발생한 규모 5.5의 지진으로 기숙사 시설을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위러브유에서 시설 증축 및 화장실 수리•보수해준 곳이다.



기숙사 재건을 계기로 미르푸르 보육원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온 위러브유는 아이들의 건강 점검과 응급 치료를 위해 각종 치료제, 연고, 밴드, 붕대 등 의약품 21종과 신장계, 체중계, 혈압계 등 기초 의료도구를 전달했다. 더불어 무더운 여름철 상하기 쉬운 음식들을 저장할 수 있도록 냉동고도 지원했다.



원장을 비롯해 보육원 관계자들은 감사를 표하는 한편 “이처럼 원생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원생들의 정기적 건강 점검, 식중독 예방 등 생활환경이 개선됐다. 아이들은 신장계, 체중계를 이용하면서 매우 즐거워했다.



위러브유는 추후 원생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도서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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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함께 살 수 있도록 

국적, 인종, 언어, 종교, 사회 경제적 지위 및 문화를 

뛰어 넘어 지구촌 복지를위한 봉사 활동을 실시합니다.


어머니는 존경의 뜻을 나타내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들은 가족 구성원 모두를 귀중한 존재로 여기며, 

그들 사이에 평화와 조화를 유지하기 위해 희생합니다. 

이를 염두에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세계적인 가족을 하나로 모으려는 희망을 차별하지 않고 

전세계에 인도 주의적 노력을 제공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재단은 1990 년대 한국에서 

시작하여 2001 년에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재단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155,000 명이 

넘는 회원들이 있으며, 여기에는 아동, 

여성, 노인, 재해, 난민, 저소득층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또한 세계 사회의 가장 큰 공통 목표 인 

UN SDG를 지원합니다. 

국경을 넘어 정부, 지자체 및 기관과 협력함으로써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이 수립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기부를

 해서 이렇게 인터넷 신문에 기사가 실렸어요



관악구,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마음가득 사랑가득’기부행렬 이어져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위해 기업, 단체, 학교 등에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투어타임즈] 관악구에서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각계각층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져 주변을 온정으로 물들이고 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한부모 가정, 홀몸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과 성품을 모집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악구 지난 25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악농협 조합장 및 관악구 지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농협에서 ‘행복나눔 사랑의 쌀’ 전달식을 통해 일가친척이 없어 설 명절을 외로이 보내는 홀몸어르신들에게 쌀 300포를 전달했다.

지난 21일, 관내 미림고등학교 및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은 학교법인 미림학원과 함께 관악구 저소득가정을 위해 쌀 500포를 기부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오합지존 공방 수요미식회 일본애니반 나눔 고로케 그릴거야 미술시대사 예술 영화감상반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얻은 성금을 아이들의 교육비로 사용해달라고 전하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에 대한 즐거움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훈훈한 봉사의 행렬은 관내 기업과 단체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관내 중소기업 ㈜네오환경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설맞이’를 통해 선물세트 50박스를 후원했다.

이러한 관악구 각계각층의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져, 관악구의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목표 모금액인 20억 중 현재까지 17억8천여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전한다.

‘2019. 관악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오는 19일까지 추진되며, 후원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과 기업, 단체는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께서 베풀어 주신 세심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관악구 공식 계좌로 성금을 기탁하면 관악구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


출처: [투어타임즈] 관악구,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마음가득 사랑가득’기부행렬 이어져 - http://www.tourtimes.net/68828

국제위러브유운돈본부에서 기부행렬이 이어졌네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쁜소식이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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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곳이 넘 많습니다.

미국에는 한파가 극심하다고 하네요.

호주에는 80년만에 오는 폭염으로 인해 사람도 동물도 고통을 받고 있는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지구환경을 위해 클린월드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년 매회 전세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물 부족으로 인해 가뭄, 기근, 국가·민족 간 분쟁 등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미국 게인스빌에서 진행한 나무심기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클린월드운동-미국 게인스빌에서 진행된 나무 심기



미국 게인스빌에서 진행된 나무 심기, 클린월드운동 일환


8월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스빌에서 (재)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나무 심기에 나섰다.

휴일의 여유 대신 클린월드운동으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30여 명이 참여해 프레리 크릭 주변에 묘목들을 심었다.


제법 큰 나무들을 심는 작업이다 보니 땅을 깊게 파고 흙과 거름을 덮는 일이 수월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회원들은 훗날 수목들이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지구 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일조해주기를 바라며 정성껏 손길을 보탰다. 친구와 함께 참여한 청년도 자연 보호를 위해 무언가 기여했다는 데 보람을 느꼈다.

나무를 심고 그 위에 물을 뿌려 흙을 단단히 하는 작업까지 마무리한 회원들은 싱그러운 햇살보다 더 환하게 웃었다.

미국 게이스빌 지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분들이 클린월드운동의 하나인 나무를 심고 물을 뿌리는 모습에 한창이네요~

지구환경을 지키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분들의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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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오랜만에 포스팅해보네요~

날은 춥지만 늘 따뜻한 사랑을 소식을 전하는 곳이 있죠~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입니다...

국내뿐만아니라 해외에서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소식이 전해줘 오고 있는데요 

작년 여름 홍수로 인해 피해를 받은 인도지역에 사랑을 전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소식 전해 볼까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케 랄라, 인도의 홍수 피해로 인한

 긴급 식량 지원


지난 8 월 인도의 케 랄라 주에서 100 년 만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그 결과 전례가없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주내 80개가 넘는 댐이 한꺼번에 문을 열었습니다.


높은 산에있는 댐에서 쏟아지는 물과 강한 강우로 인해 많은 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했고 많은 집들이 쓰러졌습니다. 케 랄라의 많은 도시들은 홍수로 370 명의 사망자와 다수의 사상자, 220,000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런 비참한 상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코 패트 릭위원회에서 North Paravur 지역을 도와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즉시 North Parab시를 방문하여 현장을 확인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과 가정을 잃어 버려 생활의 기본적인 필수품에 관한 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었습니다. 더욱이 중앙 정부의 지원은 느리고 희생자들은 도움을받지 못했습니다. 상황을 더욱 악화 시키려면 주변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희생자가 전염병에 노출되어 있어야합니다.


위러브유는 긴급 복구 작업이 필요한 홍수 피해 지역의 집과 학교를 청소할 계획이었습니다. 회원들은 집안에있는 물과 흙과 흙에 빠진 모든 가재 도구를 꺼내어 반복적으로 집 안으로 밀린 토양을 꺼내 들었다. 마당에 떨어지는 나무는 자르고 제거되었습니다. 학교의 상황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회원들은 주택과 건물에 들어온 흙과 흙을 제거하고 청소했습니다.

위러브유는 피해자를위한 기본적인 음식이었던 1kg의 콩과 2kg의 설탕을 포함하는 200 개의 식료품 상자를 배달했습니다. 우리는 희생자가 용기와 희망을 얻고 가능한 한 빨리 신체적, 정신적으로 회복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홍수로 인해 피해를 받은 인도 케랄라 주에 

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분들이 가셔서 청소도 도와주고 

식량과 물품을 전달해 주고 오셨네요!


홍수로 인해 피해를 받은 주민들께 많이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류 인생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세지를 늘 전해 주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희생과 사랑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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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세계 4대 환경상으로 꼽히는


 '그린애플상'을 수여 받았어요^^


수상 소식 전해 볼까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어머니의 사랑으로 온세계 인류 인생들이


 깨끗한 환경속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렇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입니다~~


지구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봉사활동은 꾸준히 이어집니다..






국제위러브유, ‘그린애플상’ 수상


클린월드운동 등 환경복지활동 공로로 국제 권위 환경상 영예




국제위러브유가 세계 4대 환경상으로 꼽히는 ‘그린애플상(Green Apple Awards)’을 받았다.


국제적 비영리 환경단체인 영국의 ‘그린 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sation)’이 주관하는 ‘그린애플상’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와 영국 환경청이 공식 인정하는 유럽 최고의 친환경상이다. 각국 정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2018 그린애플상 시상식은 11월 12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국회의사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위러브유는 ‘그린애플환경상’ 국제 글로벌 부문 은상을 받았다.


위러브유는 환경과 복지를 결합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시행하여 창의적인 환경복지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세계 시민들의 의식 개선과 환경보호 동참을 이끌어낸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린애플상을 수여받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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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랜만에 포스팅해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 많은 소식들이 실렸습니다.

요즘들어 많은 재난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울수 없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소식은 라오스의 댐 피해자 돕기 내용입니다.

라오스의 댐이 붕괴됨으로 말미암아 마을이 사라져버리고 실종자가 약 6,0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라오스의 댐 붕괴로 인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희망과 사랑 웃음을 되찾아 주었습니다. 부모를 읽은 아이들에게 WeLoveU 학교를 열어 무료급식과 교사들의 춤과 동작을 통해 점점 웃음을 잃은 아이들에게 미소를 되찾아 주었습니다. 너무나도 반가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소식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의 행보에 라오스댐 피해자분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라오스의 댐 피해자 돕기 



무료급식캠프로 위안을, 위러브유 학교로 웃음을

7월 23일, 라오스 아타프주에서 세피안-세남노이 대형 수력발전댐의 보조댐이 무너지면서 5억 톤가량의 강물이 아랫마을을 덮쳤다. 이 사고로 6개 마을이 물에 잠기면서 130여 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되었으며, 약 6000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

피해 복구를 돕고 수재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가 나섰다. 위러브유 라오스 지부에서는 무료급식캠프와 ‘위러브유 학교’ 운영, 수재민 임시 대피소 주변 청소, 배수로 개설 및 정비, 이발소 개설 등 다양한 활동에 8월 한 달간 연인원 170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수재민들과 울고 웃으며 아픔을 이겨나갔다.


아타프주는 수도 비엔티안에서 약 700km 떨어져 차로 17시간, 비포장도로로 1시간 반을 더 들어가야 하는 곳이다. 재난 소식에 여러 구호단체들도 성금을 기탁하고 구호품을 보내왔지만 빈번한 홍수 등 위험이 잔재해 장기간의 현장 봉사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


위러브유 라오스 지부 회원들은 “수재민들에게 삶을 지속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다. 누군가 힘들고 두렵고 지쳐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 같이 있어 주는 이는 어머니일 것”이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활동 계획을 세웠다.

 

이에 위러브유는 무료급식캠프를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8월 2일 수해 현장에 도착했다. 임시 대피소에는 마이, 콕콩 마을 주민 1700여 명과 타힌, 힌라드, 타셍찬, 사몽 주민 1800여 명이 있었다. 이들을 위해 위러브유는 매주 일요일, 250km 떨어진 팍세에 들러 채소,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식자재를 운송했다. 제시간에 조달이 어려운 재료나 취사용 숯 등은 현지 주민에게 직접 구입했다. 아타프주 재해대책본부에서 식자재 운반을 위해 군용 차량을, SK건설에서 장비를, 태국 오프로드 동호회에서 쌀, 계란, 각종 채소, 손전등 등을 지원해주기도 했다.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들은 아침 5시에 기상해 밤 11시까지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라오스와 국경을 맞댄 태국 지부의 회원 2명도 한마음으로 도왔다. 8월 2일부터 시작된 급식캠프에는 하루 평균 1300여 명, 최대 2000여 명이 찾아와 건강하고 따뜻한 음식을 제공받았다. 장기간 함께하며 깨끗한 음식을 제공한 위러브유는 가족 같은 느낌으로 주민들에게 환영을 받았다. 회원들은 짬짬이 대피소를 청소하고 대피소 주변의 배수로를 개설, 정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임했다. 아이들은 회원들이 가는 곳마다 “위러브유”를 외치며 반겼다.

위러브유는 이런 아이들을 위해 8월 6일부터 ‘위러브유 학교’를 개설해 돌봄 교실을 운영했다. 라오스 지부 관계자는 “급식캠프에는 유독 아이들이 많았다. 홍수는 아이들의 집이나 가족뿐 아니라 웃음도 앗아갔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가 없었고 부모들도 실의에 빠져 있었다. 회원들이 선보인 노래와 율동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것을 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깨달았다”며 ‘위러브유 학교’ 개설 배경을 전했다.

이어지는 기상 악조건 속에서 자칫 전염병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식사 전후 손 씻기, 양치질, 쓰레기 분리 배출, 화장실 이용 등 생활 속 위생교육도 절실했다. 마침 위러브유 회원 중 전직 교사, 전공의, 행사 전문가 들이 있어 머리를 맞대어 영어교육, 예절교육, 위생교육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교사진은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주기 위해 저녁까지 율동과 노래를 연습하며 익히는 데 힘을 썼다.

‘위러브유 학교’는 오전 10시부터 12시 반, 4시부터 6시까지 운영됐다. 점심과 저녁은 위러브유 무료급식캠프에서 함께 했으며, 수업이 끝난 후에는 아이들이 임시 대피소까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도왔다. 수업을 듣는 아이들의 연령도 유치원생부터 중학교 1학년생까지로 다양했다. 처음에는 100여 명 정도 모이더니 최대 220명의 아이들이 ‘위러브유 학교’로 향했다. 2km를 걸어와서 수업을 듣는 아이도 있을 정도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교사들의 율동을 따라하며 노래를 부르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점차 웃음꽃이 피어났다. ‘위러브유 학교’에서 배운 율동과 노래를 부모님 앞에 가서 선보이기도 했다. 불안감과 두려움, 슬픔이 서렸던 수해 현장에는 어느새 음악소리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고, 활짝 웃는 아이를 보며 학부모들은 눈물을 훔쳤다. 아이들은 아침 일찍부터 부모님의 손을 잡고 등교했고, 주민들은 아이들을 위러브유 학교에 믿고 맡겼다.

처음에 조그만 블루투스 스피커로 시작했던 ‘위러브유 학교’는 주민들로부터 대형 스피커와 마이크를 지원받았다. 비를 맞으면서도 모여드는 아이들의 열정에 사남사이 현장 대책 본부에서는 천막 3동을 지원했다. 이후 라오스 정부, UN, 전문 교육 NGO들이 합작하여 개학 전에 학교를 개설해 아이들은 위러브유가 철수한 이후에도 정상적인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활기를 되찾은 현장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외 기자들이 몰려왔다. 라오스 국영 뉴스통신 KPL은 “세계적 봉사단체 위러브유가 수재민을 위해 무료급식, 재해지역 복구작업, 배수로 정비, 각지에서 들어오는 구호품 정리 지원, 어린이를 위한 ‘위러브유 학교’ 개설 등 많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8월 29일과 30일에는 아타프 주지사와 사남사이 지자체장(한국의 시장, 군수, 구청장에 해당)이 위러브유에 연이어 표창을 수여했다. 러드 사야폰 아타프 주지사가 수여한 표창장에는 “홍수로 피해 입은 수재민들을 위한 봉사활동 공로가 크다. 여러분의 선한 행실을 우리 주 역사에 남긴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봉사 일정을 끝낸 위러브유 관계자는 “봉사활동 중 가장 필요한 것은 안전한 장소와 마음의 안정”이라고 전했다. 실제 현장에서는 한숨 돌릴 여유도 없이 비가 내려 침수 우려가 계속됐고, 악몽을 꾸는 이도 많았다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 희망과 웃음은 필수였으며, 특히 웃음을 다시 찾은 아이들 덕에 어른들이 조금이나마 용기를 얻었다. 위러브유가 수해 현장에 남긴 것은, 아이들이라는 희망이 있기에 삶을 지속할 수 있다는 위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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