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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기타봉사활동

위러브유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및 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

by 새싹나누미 2020. 10. 27.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전합니다
우리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지구촌 가족 모두가 행복할 때까지
지치지 않고 기꺼운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많이 납니다~~. 여러분들 모두 환절기에 감기걸리지 않게 건강 챙기세요~~. 점점 날씨가 추워서 저도 겨울이불을 꺼내 놓고 옷도 벌써 겨울옷으로 준비해놨어요~~. 오늘은 이렇게 추운 겨울을 대비하시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에서 275가수에 난로와 담요를 전달해 준 소식 전합니다~~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및 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
 

겨울철 한파 대비, 275가구에 난로·담요 전달
중동의 난민 수용국 가운데 하나인 요르단에 영하의 계절이 찾아왔다. 요르단에 거주하는 난민 76만 명 중 66만 명은 시리아 난민이다. 9년째 이어진 자국의 내전을 피해 요르단에 온 시리아 난민들은 대부분 임시 가옥이나 난방시설이 없는 집에서 시린 겨울을 보낸다. 시리아 내전으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요르단의 취약계층 주민들 역시 비슷한 형편이다.

(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요르단하심자선기구(이하 JHCO)와 손잡고 이들을 돕기로 했다. JHCO는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지원을 총괄하는 비영리 구호단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2017년 JHCO와 난민 지원사업을 시작하고, 2018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서 인도주의적 지원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유대를 이어왔다.


11월 27일, 요르단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JHCO에 2만 달러 상당의 성금을 기탁하고 이후 JHCO는 이 기금으로 지원 물품을 준비했다. 12월 18일에 수도 암만의 아크라바자선협회에서 방한용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요르단 지부장과 JHCO 관계자가 암만주에 사는 시리아 난민 83가구와 취약계층 55가구에 가정용 석유난로 한 대씩과 담요 두 장씩을 건넸다.

19일에는 발카주에 위치한 에인알바샤자선협회에서 전달식이 열려 이 지역 난민 82가구와 취약계층 55가구에 같은 물품이 전달됐다. 이렇게 해서 총 275가구에 난로 275대와 담요 550장이 전해졌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도움은 요르단에서 매년 추위로 고통받은 이웃들의 해묵은 근심을 덜어줬다. 물품을 지원받은 아흐메드 씨는 “이제 가족들이 연기와 화재 걱정 없이 따뜻한 집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 정말 행복하다. 단순히 지원뿐만이 아니라, 지원에 담긴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온기와 더불어 아이들의 얼굴에 기쁨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다.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및 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12월 18~19일, (재)국제위러브유가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165가구와 취약계층 110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을 전했다.

intlweloveu.org

 

올겨울 요르단내 시리아 난민분들 위러브유를 통해 받은 담요와 방한용품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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