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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가족걷기대회

아프리카 베냉에 닿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온정의 손길, 봉사의 선순환 싹트다

by 새싹나누미 2021. 2. 17.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나라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장님과 함께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는 회원분들 어머니의 사랑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에서는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산업 발전에도 여전히 수많은 이들이 빈곤과 기아의 고통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각국의 빈곤지역에 필요한 식료품∙생필품, 방한∙난방용품을 지원하고 위생시설 설치, 자립형 생계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삶의 질을 개선합니다. 재난과 재해, 사회적 혼란으로 삶의 터전과 생계를 잃어버린 이들의 생활 개선, 심리회복을 지원합니다.

아프리카 베냉에 닿은 온정의 손길, 봉사의 선순환 싹트다아프리카 베냉에 닿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온정의 손길, 봉사의 선순환 싹트다


2018-06-13In 빈곤‧기아해소, 빈곤‧기아해소


베냉 코토누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가정이 있다. 홀로 가장의 무게를 짊어지고 아이들을 뒷바라지해야 했던 에진 세실 씨와 그녀의 두 아들, 크리스앙과 메섹이다.


이들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매달 생활비와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가 벌써 햇수로 5년째. 에진 세실 씨는 “혼자서 아이들을 교육시키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생활비에 아이들 학비까지 지원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장길자 회장님께 감사하다”고 말한다.

아이들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첫 도움이 닿았던 2014년의 모습과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당시 큰아들 크리스티앙은 한창 사춘기였던 탓에 방황하고 있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지원으로 자신은 물론 가족들의 생활이 가능하게 됐다는 것을 알고 ‘도움을 받은 만큼 성실히 살아야겠다’며 마음을 다잡았다고 한다. 지금은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 졸업 시험에도 합격하는 등 주위에 본이 될 정도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매년 전개하는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이 베냉 코토누에서도 열렸을 때, 종합운동장 일대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30여 명의 봉사자들 중에는 두 형제의 모습도 보였다. 타인을 돕는 일에 대한 가치를 실질적으로 느끼며 자라온 아이들이 이제는 봉사를 실천하는 입장으로 의젓하게 성장한 것이다.

봉사는, 온정의 손길을 느껴본 사람에 의해 또 다른 선행으로 이어진다. 봉사의 선순환으로 70억 인류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꿈꾸는 지구촌의 미래다.

2016년 5월, 베냉 코토누에서 전개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에진 세실 씨의 두 아들도 동참했다. 사진에서 첫째 줄 왼쪽에 현수막을 잡고 있는 아이가 차남 메섹, 바로 뒤가 장남 크리스티앙.



 

아프리카 베냉에 닿은 온정의 손길, 봉사의 선순환 싹트다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코로나19 방역 위해 화상회의로, 한-베트남 우의 증진과 복지활동 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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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격고 있는가정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의 도움으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그리고 함께 남을 돕는 일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함 마음이 절로 나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함께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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