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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기타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진정한 봉사활동 -어머니 마음으로 베푸는 사랑



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가 펼치는 진정한 복지활동_ 클린월드,헌혈릴레이,사랑의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봉사활동 "어머니 마음"으로 베푸는 사랑

 


▲ 장길자 회장은"나누면 나눌수록 더 풍성해지는 것이 사랑이고 봉사"라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은 자녀를 위해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진심 어린 봉사를 실천하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며 활짝 웃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처음부터 지금처럼 큰 조직이 아니었다.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면서, 마침내 2001년 사단법인 새생명 복지회가 만들어진 것. "30여년 전 힘들고 가난한 시절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 한 보시기, 된장찌개 한 그릇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0년 만에 사단법인이 됐고 점차 회원들이 늘어나면서 재난, 전쟁 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에게까지 도움의 손길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7년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명칭을 바꾼 것도 그래서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는 공식 출범하면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 구호사업에까지 적극 뛰어든다. 그 중 하나가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이다. 클린월드운동이란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보호하고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새로운 개념의 환경복지활동이다. 여기서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이다. 겨울바람이 그 어느 해보다 차갑던 지난 해 12월. 서울에서 대규모 콘서트가 열렸다.연평도 주민들을 비롯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였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인도네시아 화산폭발과 파키스탄 홍수 피해주민, 질병과 빈곤 등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 등 지구촌 이웃을 도왔습니다. 그 나라에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어려운 사람들이 많거든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장길자회장은 "그동안 국내외 심장병 및 희귀난치병 어린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에서부터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이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새생명 살리기 헌혈하나둘운동과 같은 위러브유가 주최하는 복지활동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한 덕분"이라고 말한다.

  

"요즘 같은 추운 겨울이 오면 우리 회원들은 정말 바빠집니다.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맛있는 음식과 정을 나누고 연탄을 직접 배달하기도 하지요."장길자 회장(왼쪽 두번째)이 김성환 친선대사(오른쪽 두번째), 이순재 후원회장(오른쪽 첫번째)과 함께 헌혈하는 회원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몽골 MNB 국영방송, 캄보디아 TV3 국영방송, 네팔 안나푸르나 신문, 네팔 쁘러띠딘 신문, 캄보디아 프놈펜 신문 등 세계 각국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클린월드운동에 관심을 보였지요."

  

 "후진국이나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비교적 사회보장제도가 잘 돼 있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도 조금씩이긴 하지만 꾸준히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처음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클린월드운동이 시작됐는데 횟수를 거듭하며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더 많은 지역과 주변 나라로 확대되고 있지요".

  

전국, 해외에 퍼져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은 수시로 산과 강, 거리에 나서기도 한다. 환경정화를 위해서다. 여기에다 농촌일손돕기, 이·미용 자원봉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는다. 헌혈봉사도 그 가운데 하나다.

 

"헌혈은 내 몸을 희생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봉사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의 중점 활동 가운데 하나가 새생명 헌혈하나운동인데요. 그 시작은 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지난 2003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장길자회장은 백혈병으로 고통받는 남자아이가 골수이식과 수혈이 긴급히 필요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급히 회원들과 함께 헌혈증은 물론 기금까지 전달해, 소중한 어린 생명을 살려냈다.  "아이의 어머니가 이런 일을 혼자 겪었다면 무서웠을텐데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며 거듭 고맙다고 하셨어요. 작은 정성이나마 모아서 한 생명을 살리게 되니 정말 기뻤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새생명 살리기 헌혈하나둘운동'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의 헌혈로 모아진 혈액은 심장병·희귀난치병·백혈병·암환자·사고환자 등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사람들에게 수혈됐다. 2004년 서울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1만여 명이 참여했고, 이후 대전·광주·대구·부천 등 전국 곳곳에서 헌혈운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헌혈증까지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 헌혈하나둘운동 참여자 수만도 5천319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가 추구하는 핵심적 가치는 무엇일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가 추구하는 나눔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있습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희생과 배려, 헌신을 아끼지 않는 어머니의 마음 말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은 실의와 절망에 빠진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 진정한 인류복지를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소망이 바로 국적, 인종, 문화, 종교를 초월해 지구촌 이웃을 위한 진심어린 봉사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요."

 

 "현재 환경오염으로 폭염, 폭설, 지진, 기근, 가뭄 등 온갖 재난들이 지구촌에 쏟아지고 있는데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인류에게 진정한 복지란 불가능합니다. 거창한 구호나 제도적 규제보다 자연환경에 대한 세계인들의 자발적인 관심, 환경정화를 위한 꾸준한 실천이 필요하지요."이 운동은 시행 1년 만에 35개국 세계인들이 참여해 전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각국의 산, 강, 바다, 하천, 공원, 거리 등을 정화하는 전 세계 동시 클린월드운동을 펼치기도 한다.


장길자회장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펼치는 진정한 복지활동_ 클린월드,헌혈릴레이,사랑의콘서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봉사활동 "어머니 마음"으로 베푸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