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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기타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태풍피해 자원봉사

by 새싹나누미 2015. 5. 25.

안녕하세요^^

올해 유난히 태풍피해 많은 것이라는 이야기를 매스컴을 통해 전해듣고 있습니다..

자연재해는 그 누구도 막을수 없지만 누구나 도움을 줄수는 있습니다.

여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가 어머니의 사랑으로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타나우안에 재건된 미래의 꿈 이야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 태풍피해 자원봉사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 중부를 강타한 것이 2013년 11월이니..

벌써 일년이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필리핀 정부의 집계 결과로는 하이예느이 피해로 약 7400명이 사망하고 1600만 명이 삶의 터전이나 생계수단을 잃었다고 합니다.

태풍 하이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도 또한 점점 사라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시는 분이 계신데요.

바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이십니다.

장길자 회장님과 함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은 어떠한 봉사활동을 펼쳤는지 한 번 볼까요?^^



태풍 피해 직후 2013년 11월 27-28일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필리핀 지부에서..

필리핀 정부 사회복지개발부 구호물품센터에서 물품 포장 및 배식 자원봉사활동을 도맡아 연인원 6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렸다고 합니다. 한국 본부에서도 같은 해 12월 15일, 서울특별시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제 14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서 태풍 피해민 구호기금을 전달하며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태풍의 피해로 레이테 주에서는 타나우안, 타클로반, 산타페, 부라우안 등지의 피해가 특히 컸는데, 이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께서 도움을 주게된 타나우안은 5만명의 주민이 사는데 사망 실종자가 약 2천 명에 달하고 건물의 95퍼센트가 전체 또는 일부 파손돼 하이예늬 최대 피해자로 꼽힙니다.

이 지역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가 교사 2동을 지었는데요.


 

노란색 교사가 아이들이 꿈을 꾸며 공부하기에 너무나 좋아보이는데요^^

작년 여름 내내 진행된 공사 끝에 9월 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회원들이 지은 교사 2동이 완공되었습니다. 채광창이 예쁘고 노란색 페인트가 칠해진 산뜻한 새 건물에 초록색 책걸상도 들였습니다.

교실 3개를 갖춘 건물은 초등학교 5-6학년 교실로, 2개를 갖춘 건물은 고등학교 과학실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의 태풍 피해민 돕기 자원봉사!!

추운 겨울에 너무나 훈훈한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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