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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기타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 사랑의 연탄 배달에 나섰습니다^^

by 새싹나누미 2016. 9. 26.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제법 나네요~~

이럴때 일수록 건강을 챙겨야 겠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금방 이라고 겨울이 다가올것 같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에서 따뜻한 겨울을 맞아 연탄을 배달한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2010년도에 녹천마을에 어머니의 사랑으로 연탄이 배달되었습니다!!


2010 사랑의 연탄 배달

녹천마을에 배달된 어머니의 사랑

2010-11-25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배달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11월 25일, 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녹천마을에 1만 장의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겨울은 어려운 이웃이 생활하기에 가장 힘겨운 계절이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장길자 회장의 뜻에 따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마친 지 불과 사흘 만에 또다시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이날 ‘2010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길자 회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회원들과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탤런트 김성환 씨, 동명(同名)인 김성환 노원구청장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들의 땀과 정성으로 수혜를 받게 된 이웃은 녹천마을에 사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100세대. 생계가 어려운 일부 이웃에게는 김치, 쌀, 선물세트 등도 함께 전달했다. 장길자 회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끼리 서로 돕고자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이라며 “추운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이웃들의 고단한 마음을 위로했다.

바쁜 일과를 뒤로하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보람에 시종일관 웃음꽃을 피웠다. 이 동네 유일한 초등학생인 열한 살 손자와 함께 사는 박춘자(67) 할머니는 거듭 감사인사를 전하며 회원들의 손을 꼭 잡았다. 이웃과 이웃이 맞잡은 손을 통해 따뜻한 사랑이 오롯이 전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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