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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2017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요즘 미세먼지가 넘 많아요~~

지구환경을 위한 봉사활동 클린월드운동이 있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클린월드운동에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하는 클린월드운동도 매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2017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나’부터 시작하는 작은 실천, 세계 152개 지역 13,000명 동참

기후변화가 삶의 모습을 크게 바꿔놓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폭우로 인한 홍수가 빈번히 발생하고, 북미는 가뭄에 시달린다. 누군가의 고향일 한 섬은 바닷속에 가라앉아버렸고 대기근으로 먹고 살길이 막막해진 사람들은 난민 아닌 난민이 되어 떠돌고 있다. 기후변화가 먼 미래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이때, 과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5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2017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세계 37개국, 152개 지역에서 1만 3천여 명의 위러브유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클린월드운동은 각자가 속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직접적인 실천을 기반으로 전 세계에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환경복지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