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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클린월드운동-미국 게인스빌에서 진행된 나무 심기

안녕하세요~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곳이 넘 많습니다.

미국에는 한파가 극심하다고 하네요.

호주에는 80년만에 오는 폭염으로 인해 사람도 동물도 고통을 받고 있는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지구환경을 위해 클린월드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년 매회 전세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물 부족으로 인해 가뭄, 기근, 국가·민족 간 분쟁 등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미국 게인스빌에서 진행한 나무심기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클린월드운동-미국 게인스빌에서 진행된 나무 심기



미국 게인스빌에서 진행된 나무 심기, 클린월드운동 일환


8월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스빌에서 (재)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나무 심기에 나섰다.

휴일의 여유 대신 클린월드운동으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30여 명이 참여해 프레리 크릭 주변에 묘목들을 심었다.


제법 큰 나무들을 심는 작업이다 보니 땅을 깊게 파고 흙과 거름을 덮는 일이 수월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회원들은 훗날 수목들이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지구 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일조해주기를 바라며 정성껏 손길을 보탰다. 친구와 함께 참여한 청년도 자연 보호를 위해 무언가 기여했다는 데 보람을 느꼈다.

나무를 심고 그 위에 물을 뿌려 흙을 단단히 하는 작업까지 마무리한 회원들은 싱그러운 햇살보다 더 환하게 웃었다.

미국 게이스빌 지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분들이 클린월드운동의 하나인 나무를 심고 물을 뿌리는 모습에 한창이네요~

지구환경을 지키려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회원분들의 모습이 넘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