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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헌혈하나둘운동

위러브유 캠페인~달구벌을 가득 메운 사랑의 ‘헌혈하나둘 운동’

by 새싹나누미 2020. 3. 17.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캠페인

달구벌을 가득 메운 사랑의 ‘헌혈하나둘운동’

 


혈액은 오직 헌혈을 통해서만 공급할 수 있다.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급한 환자를 살리는 것은 오로지 누군가의 헌혈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헌혈은 생명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저출산고령화가 급격히 진행하는 한국 사회에서 혈액수급은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주 헌혈자인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방학을 맞는 8월에는 그 어려움이 가중한다.


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22일 대구경북혈액원 대강당에서 헌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153차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는 총 365명이 참여해 170명이 채혈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는 3대의 헌혈차량과 함께 행사를 지원했다. 현장에는 김동석 원장과 류경호 헌혈개발팀 팀장, 그리고 대구북구청 김찬동 행정국장도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나라를 위해 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다양한 방면에 봉사활동을 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도 헌혈하나둘운동은 릴레이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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