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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봉사활동 이야기/기타봉사활동

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지역사랑상품권 기증해 주었습니다~~

by 새싹나누미 2020. 4. 9.

산불은 정말 무서워요~ 호주에서 작년에 폭염으로 인해 산불이 일어 났었죠.. 자그마치 6개월동안이나 불이 나서 크게 고생을 하였는데 다행이 비가 내려줘서 불이 진압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작년에 강원도 산불이 났었죠.. 며칠전에 강원도 다녀왔었는데 민둥산이 곡곡에 보이는것이 안타깝더라구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강원도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지역사랑 상품권을 기증해 주었습니다~~. 그 소식 전합니다~

 

© torzsa, 출처 Unsplash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지역사랑상품권 기증


생활의 안정 되찾길 … 한 해 끝자락에 전한 위로와 온정
“불이 비처럼 날아다니고 불붙은 솔방울이 여기저기서 떨어졌다. 놀란 주민들은 다리가 떨려 잘 걷지 못하고 연기 때문에 숨도 잘 못 쉬었다.”

고성군 토성면 용촌1리 최원영 이장이 전한 지난 4월 강원도 산불 발생 당시의 풍경이다. 사흘 동안 강원도와 동해안 일대를 잿더미로 만든 산불은 세 명의 사상자와 약 1300명의 이재민을 냈다. 특히 주택, 상가 등 주거와 생업 관련 피해가 상당했다.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지금껏 임시 대피소에 머무는 등 피해에서 온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새해를 앞두고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강원도 산불 이재민의 재기에 힘을 보탰다. 지역 관공서를 통해 고성을 비롯한 강릉·속초·동해 등지 655세대에 1억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기증한 것이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가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전통시장 등 지정된 사용처에서 이용할 수 있다.


27일 오전 10시 30분, 이강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이사장과 이사진이 춘천에 소재한 강원도청을 방문했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도청 관계자가 이들을 맞았다. 지역사랑상품권을 전달받은 정만호 부지사는 “강원도는 전체 면적의 80%가 산인 청정지역이지만 산불, 태풍 같은 재난으로 고생을 많이 겪는다”며 “연말에 이렇게 좋은 소식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강민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강원도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을 나누는 봉사 활동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어 이강민 이사장 일행은 산불의 발화지역이라 피해가 가장 컸던 고성군으로 향했다. 고성군청에서 오후 3시, 군청 직원 및 산불피해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증식이 열렸다. 봉포리‧성천리 등 8개 마을 이장들에게 고성사랑상품권이 전달됐다. 양원모 고성군 부군수는 “고성군 산불 이재민을 잊지 않고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지원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들도 큰 힘을 얻을 것”이라며 피해 지역이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폐허가 된 숲에 새싹이 움트듯, 어려움을 딛고 삶의 희망을 일으키고 있는 이재민들. 차가운 날씨 속에 이들이 하루속히 건강한 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시기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봉포리‧성천리 등 8개 마을 이장들에게 고성사랑상품권이 전달해 주었네요~, 큰힘이 되었겠죠~~ 언제나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으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전해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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